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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시리즈 외 자작 커버 모음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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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3:56:18

틈틈이 만들고 있는 블루레이 커버 모음입니다.

허접해도 양해를...

 

<프레데터 시리즈>

4k 구작 세 편은 사운드가 애트모스나 DTS-X가 아니라 좀 아쉬운...

 

시리즈 최초이자 최고작. 국내 개봉 포스터를 참고해 만든 표지입니다.

 

전단지 등을 참고해 만든 뒷면...디스크는 북미 4K+정발 얼티밋 헌터 에디션 BD 조합.

 

1편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2편. 국내 개봉 포스터를 참고한 표지입니다.

 

뒷면은 전단지 약간 참고해서 멋대로 만든;; 디스크는 북미 4K+정발 BD 조합.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작품. 다시 보니 나쁘진 않더군요. 표지는 개봉 포스터 이미지 그대로...

 

전단지 참고해 만든 뒷면. 디스크는 북미 4K+정발 BD 조합.

 

좀 괴랄한(?) 센스를 보여준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론 재밌게 봤습니다. 표지는 개봉 포스터 그대로...

 

전단지 참고해 만든 뒷면. 디스크는 정발 4K+BD.

 

<한국 영화 몇 편...>

디지팩이나 스틸북을 매우 싫어하는 관계로...엘리트 케이스에 옮기느라 어쩔 수 없이 만든 커버들.

 

최근 다시 감상하면서 상당한 화질에 놀랐던 타이틀.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입니다.

 

전단 참고한 뒷면.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 


전단지 참고해 만든 뒷면.

 

이하 모두 전면은 포스터 이미지, 뒷면은 전단 참고해 만든...(반복이라 생략...)

 

 

 

 

 

 

<그 외 이것저것...>

그냥 무작위로 몇 개 고른 거라 공통점은 없군요; 

아...모털 엔진, 윈드 리버, 아이 토냐는 스틸북으로만 나온 타이틀들이라 커버 작업한...

 

화끈한 액션과 B급 감성 때문에 좋아하는 작품. 표지는 개봉 포스터 이미지. 

 

전단 참고한 뒷면. 디스크는 이탈리아판 4K (한글자막 지원), 정발 BD+ 3DBD 조합.

 

영원한 두 형님의 만남만으로 즐거웠던 작품.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한 표지.

 

전단 참고한 뒷면. 디스크는 북미판 4k+정발 BD 조합.

 

눈과 귀는 확실히 호강하는 타이틀. 3D는 정발되지 않은 게 아쉽습니다. 포스터를 사용한 표지.

 

전단을 참고한 뒷면. 디스크는 정발 4K+BD, 영국판 3DBD 조합.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한 표지.

 

전단 참고한 뒷면. 디스크는 북미판 4K+정발 BD 조합.

 

배우들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작품.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한 표지.

 

전단 참고한 뒷면. 디스크는 정발 BD.

 

 

전단 문구만 참고한 뒷면. (전단 이미지가 별로라...) 디스크는 정발 BD.

 

나이 들어 감상하니 느낌이 새로웠던 작품...개봉 포스터를 참고해 만든 표지. 

 

전단지 참고해 만든 뒷면. 디스크는 최근 발매된 정발 리마스터 BD.

 

사나이의 영화! 아...그리운 패트릭 형님...ㅠ 표지는 포스터를 참고해 만들었습니다.

 

전단 약간 참고해서 멋대로 만든 뒷면. 디스크는 북미 샤우트판 리마스터 BD.

동화 같은 판타지 영화. 개봉 포스터를 참고해 만든 표지.

 

전단지 참고해 멋대로 만든 뒷면. 디스크는 크라이테리언판 리마스터 BD.

 

이상 허접 자작 커버 모음이었습니다.

봐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즐거운 일요일 오후 보내시길!

님의 서명
옛날사람
18
Comments
2019-12-08 14:04:38

대단한 결과물들 구경 잘 했습니다!
솜씨가 참 좋으시네요

WR
2019-12-09 09:12:28

아닙니다. 허접하지만 걍 재미로 하고 있습니다^^

2019-12-08 14:15:42

그냥 제품입니다 제품

WR
2019-12-09 09:13:32

실제 제품들 커버가 저런 식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들고 있습니다ㅠ

정발 타이틀들 커버도 넘 무성의해서...

2019-12-08 15:11:57

블루레이 커버계에 이런 일은 일찌기 없었다! 

WR
2019-12-09 09:14:07

재미로 하고 있지만 가끔 뭐 하는 짓인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019-12-08 15:18:20

 일본처럼 이렇게 국내판 오리저널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해 타이틀 출시 되면 너무나 좋겠군요.

WR
2019-12-09 09:14:40

저도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은 그런 면에서는 참 부럽습니다.

2019-12-08 15:29:58

대박입니다. 뭔가 느낌있네요.
신의 손이시네요.

WR
2019-12-09 09:15:00

허접한 결과물들에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2019-12-08 15:51:03

능력자 시네요.

WR
2019-12-09 09:15:29

허접하지만 칭찬 말씀 감사합니다^^

2019-12-08 15:56:51

 금손이시네요. 원래 표지들보다 훨씬 나아 보입니다.

WR
2019-12-09 09:16:35

정발 타이틀들은 오리지널 포스터로 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려운 일도 아닐 텐데 뭔가 복잡한 사정이 있는 건지...

2019-12-08 20:50:11

아....정말 제 스타일이네요..

이거 모두 이런식으로 바꾸고 싶은 욕구가 용솟음 칩니다. 

프린팅은 어떤걸로 하시는지요...이미지는 포토샾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만지시나요?

정말 해보고 싶네요...

WR
2019-12-09 09:18:33

최종 목표는 소장 타이틀 전부 저렇게 바꾸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네요;;

프린터는 사진용 잉크젯을 써서 종이가 두껍습니다. 그래도 색감은 잘 나오니 만족하고 있고요...

포토샵으로 작업하는데 따로 배운 적이 없어서 진짜 기초적인 기능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9-12-09 08:37:01 (14.*.*.84)

옛날 느낌 나서 오히려 더 멋집니다!

WR
2019-12-09 09:19:01

옛날 영화는 옛날 느낌 나는 커버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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