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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친목]  [잡담] 몹시 우울해요. -..-;;

멍군
  222
2009-07-24 11:03:04
1. 어제, 그제 야근 했습니다. (2시간 초과근무/day)
    토요일도 야근 하라는군요. (물론 보상 따윈 없습니다)
   

2. 집사람과 다툰후 며칠째 말 않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사과 받아야 할 문제인데 저쪽은 그럴 생각이 없나 봅니다.
    (사과 받아야 한다는 건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네요)

3. 입안이 헐어서 엉망 입니다. 
    상처 때문에 음식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말 하는 것 조차도 힘듭니다.
    (알보칠로 도배를 하고 있어요)

4.  이래저래...덧글다는 것도 잘 안되네요. 우울해서 그런지... -..-;;

13
댓글
이제제자리
2009-07-24 02:05:53

힘내세요~멍군님~~^^/

WR
멍군
2009-07-24 02:07:50

넷. 감사 합니다 ^^

탈퇴직전
2009-07-24 02:06:18

친오에 우울전도사가 한분 더 늘으셨군..( -_)y~~

WR
멍군
2009-07-24 02:08:04

가끔 주기를 타요. -..-;;

플젝러버
2009-07-24 02:06:31

워낙에 힘든 시기인지라...잘 이겨내실겁니다.~

WR
멍군
2009-07-24 02:08:36

감사 합니다. 며칠 이러다 풀어질 겁니다. 항상 그래 왔으니...-..-;;

▦▦미르
2009-07-24 02:22:03

입안에 뭐가 생겨서 지속적으로 약을 발라야 하는 수준이라면 비타민제 복용은 어떠세요? 삐콤을 추천합니다... 이게 몸 컨디션이 나빠도 이런게 생기더군요.

WR
멍군
2009-07-24 02:23:26

몸이 피곤하면...항상 입이 먼저 헐더군요. 비타민 먹는 것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그리 해봐야 겠습니다. 도움말 감사 합니다. ^^

이제제자리
2009-07-24 02:28:15

육게에서 멍군님 따님들 사진 봤어요..^^ 똑같아요~~꺄아~~^^

WR
멍군
2009-07-24 02:33:41

살아가는 유일한 낙 이죠. ^^

달곰
2009-07-24 02:34:57

저런...야근 너무 했어요...ㅜㅡ 멍군님이 먼저 손을 내미세요...꽃이라도 안겨주시면서 사과를 청해 보세요...지는게 이기는 것.. 입안은 알보칠 그만 칠하시고 오라x디 사서 얼릉 바르세요..알보칠은 그저 거들 뿐...남용금물 병원 가보시던지요...저도 엄청 고생한적 있어요...ㅠㅜ

WR
멍군
2009-07-24 02:41:11

야근... 이 바닥은 원래 그렇습니다. 손 내미는 건...복잡한 부부문제라...노 코멘트 -..-; 오라...는 발라도 침만 질질 흘리게 해서 효과를 모르겠어요. 좀더 지켜보고 심하면 병원 가보겠습니다. ^^

이제제자리
2009-07-24 02:49:17

오라삐리리 말구요 스티커 식으로 붙이는 것도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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