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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친목]  [전용풀장] 관리 만만치 않아요.

yoyoy
  400
2009-07-24 13:12:12

아래 풀젝님 글 읽고 생각난 사진 ^^;;;

미쿡에서 쎌할때마다 사고싶었던 아이템으로 전용풀장과 놀이터세트.... 정말 얼마 안하거든요.


하지만... 울집 전용풀장은 요만해요 ㅜ.ㅜ
[전용풀장] 관리 만만치 않아요.

물 쪼금만 넣어줘도....

정말 정말 좋아해요.

나오려고 하질 않져 ^^;;;;

하지만 기관지염이 오늘에서야 나아진 현실에서....

저걸 꺼내줘 말아~ 하는 갈등을 하고 있어요.


어디에 있는 줄 알고 있기때문에 본인이 꺼내고는 물 넣어달라고 운 적도 있어요.


주변에 물난리나고 저걸 욕실까지 옮겼다놨다 하는 거이 정말 일이에요.

울집 베란다나 욕실은 좁아서 수영장 기분이 안나거든요.

옥상으로 올라갈까요?
9
댓글
탈퇴직전
2009-07-24 04:14:57

시원하겠당..ㅎ..

WR
yoyoy
2009-07-24 04:16:07

이열치열로 삼계탕 드셨는지 ^^

탈퇴직전
2009-07-24 04:18:53

구내식당.. 초복엔 반계탕 나오더니만.. 오늘은 닭개장 이네요..ㅎ..

WR
yoyoy
2009-07-24 04:20:49

혼자 밥먹으려니 정말 구차나요. 아침도 안먹었는데... 배고픈데... 먹기 시른 이 기분 아시려나 ㅡ.ㅡ;;;

탈퇴직전
2009-07-24 04:25:20

먹기 시른 -> 나이 서른..으로 오독.. 아 오늘 왜 이러지...-_-;;

이제제자리
2009-07-24 04:28:55

현우아버님..ㅠ..ㅠ ㅋㅋㅋ

WR
yoyoy
2009-07-24 04:32:48

거 방가운 말.... 나이 서른이라...

멍군
2009-07-24 04:16:01

"다라" 큰게 짱 인듯.....-..-;;

WR
yoyoy
2009-07-24 04:16:57

음.. 것보다는 많이 큰데 사진에는 별로 안커보이네요 ㅎㅎ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라는... 목욕탕기분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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