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친목] [전용풀장] 관리 만만치 않아요.
yoyoy
400
2009-07-24 13:12:12
아래 풀젝님 글 읽고 생각난 사진 ^^;;;
미쿡에서 쎌할때마다 사고싶었던 아이템으로 전용풀장과 놀이터세트.... 정말 얼마 안하거든요.
하지만... 울집 전용풀장은 요만해요 ㅜ.ㅜ
물 쪼금만 넣어줘도....
정말 정말 좋아해요.
나오려고 하질 않져 ^^;;;;
하지만 기관지염이 오늘에서야 나아진 현실에서....
저걸 꺼내줘 말아~ 하는 갈등을 하고 있어요.
어디에 있는 줄 알고 있기때문에 본인이 꺼내고는 물 넣어달라고 운 적도 있어요.
주변에 물난리나고 저걸 욕실까지 옮겼다놨다 하는 거이 정말 일이에요.
울집 베란다나 욕실은 좁아서 수영장 기분이 안나거든요.
옥상으로 올라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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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겠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