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전에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저런 시절이 있었는지 이제는 기억도 희미해지니
이러려고 사진 찍으러 다녔나 자괴감이 들고 괴로워...
아... 아닙니다.
날이 추워집니다.
하지만 여러 회원님의 마음은 요즘 더 굳건하고 불타오르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Harry님의 사진을 모두 좋아하지만, 그래도 딱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주저없이
이 사진을 고르겠습니다.
언제봐도 가슴이 맑아지는 기분이 드는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눈이 좋아지는걸 보면 확실히 제대한지 오래되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p.s. 냥이들은 다들 잘 지내나요?
Badman님, 말씀 고맙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겨울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두 녀석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제 근처에서 야옹거리고 있네요.
사진 잘봤습니다. 사진이 부럽네요.
오늘도 눈호강합니다 ^^
Harry님의 사진을 모두 좋아하지만, 그래도 딱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주저없이
이 사진을 고르겠습니다.
언제봐도 가슴이 맑아지는 기분이 드는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눈이 좋아지는걸 보면 확실히 제대한지 오래되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p.s. 냥이들은 다들 잘 지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