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문재인, 안철수 누구든 좋습니다...
만,
지금은 안철수 행보가 어찌 위태위태 합니다.
아무리 표도 좋지만, 이런식 연일반문에 보수 표구걸하는 선거운동은 결국은 과거 새누리와 뭐가 다를까 생각하게 합니다.
돌이켜보면 박근혜보다 거머리같은 부역자들 미워서 돌아선 사람들 많습니다.
안철수보다 옆에 붙어있는자들 미워서 안철수가 싫어질수 있다는건 생각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꾸 화합, 화합 하는데 도우미란 인간들은 애시당초 화합은 생각도 안하는 인간들 입니다.
화합이란 말은 단지 표구걸 행위란걸 아직도 모르시는지... 많이 겪어 봤잖습니까..
지금 옆에있는자들 쳐내기 전에는 지아무리 떠들어도 과거 실패를 답습할 뿐이라 생각합니다.
목기춘 패거리에 박영선, 이언주 행태를 보면, 그게 힘이될거라고 생각하는 안철수도 참 갑갑합니다.
한때 안철수도 대안이라 생각했던 저로서도 참 안타깝습니다.
다 그렇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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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관련되면, 행동 하나, 말 하나가 선의 또는 악의로 받아들여 지기도 하니
판단이 흐려지고 하니까요...
직접적인 본인의 일이 아니여도 최근 들어서 JTBC 비난 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기도 한 것처럼..
그런거 보면 그 많은 흠 잡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은 대단 합니다.
본인의 의지, 그리고 주변에서 잘 하고 있다는 것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