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가왕이 여기서 나왔군요..
역시 오늘도 "평소의 안철수" 후보였습니다.
"철수형! 힘내....그리고...내일도 큰거 한방 부택해!"
튜브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네거티브는 그만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합시돠아아아아!!!
그냥 하던거 하세요....
표가 우수수 ㄸ.떨어진다~!
표가 떨어진다~~ 가자~~. 표가 떨어진다~~~ 가자!
애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내보면 알만한 건데. 섶을 지고 불로 뛰어들고 있네요. 소탐대실할 듯 합니다.
다행이네요 각종 맘카페에 이 사실 퍼지면 안철수는 엄마들한테는 완전 아웃이죠
이미 퍼질대로 퍼졌죠. 순식간에 실검 1위가 안철수 포스코에서 유치원으로 ㄷㄷ
진짜 역린을 제대로 건드린듯.......정동영 노인 발언이야 억울하기라도 했는데 저도 그맘때 자식 있었으면 혈압 상승 제대로 했을듯
발언 제대로 보며...실수라고 하기 보단...실제로....저렇케 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안철수,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 않는다” 라고 어제 말씀하셨죠.
꼭 지켜주세요~~~
안철수씨, 이러면 마르치님같은 분들의 수고가 헛되게 되잖아요. 이제 겨우 마음 돌아선 저도 돌아버리겠네요.
솔직히 아는 것이 없고 컨텐츠도 부족하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이죠. 또 어떤 실수 할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