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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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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괜히 아내랑 술을 마셔가지고....

병호군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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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
2017-04-13 11:21:04

잘 마시다가

누구누구는 금목걸이 했더라

누구누구는 이쁜 귀걸이를 선물 받았다더라.....괜히 아내랑 술을 마셔가지고....

에쉬...

고기안주 해준다고 했을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술은 역시 혼자 마셔야 합니다. 괜히 아내랑 술을 마셔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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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리써드
2017-04-13 02:36:28

밤에 잘하셨어야죠 그러면 금은보화 다 필요없다고 했을텐데..

WR
병호군대갔어요
2017-04-13 02:37:40

저기요....

다 큰 아들 끌어안고 자는게 더 좋아요....괜히 아내랑 술을 마셔가지고....

붉은꽃, 바리
2017-04-13 04:48:58

아들 생각도 해주셔야죠..

holdme
2017-04-13 06:26:45

ㄷㄷ

육즙
2017-04-13 02:36:39

헉...술이 확 깨는..

WR
병호군대갔어요
2017-04-13 02:37:56
괜히 아내랑 술을 마셔가지고....
니힐중년
2017-04-13 03:07:33

늦둥이만 안 생겼으면 선방입니다.

WR
병호군대갔어요
2017-04-13 03:08:44

그럴리가 없어용~괜히 아내랑 술을 마셔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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