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JTBC 뉴스가 흔드는 것인가요? JTBC 뉴스를 흔드는 것인가요?
JTBC 뉴스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게 된것이
손사장님이 오면서 부터 입니다.
그전에는 예전 재미있는 방송 많이 틀어주고,
눈물로 마지막 방송을 하던 TBC의 일부 부활 정도의 방송 이였습니다.
TBC라는 이전의 기억 때문에 그래도 기대가 되던 방송이긴 했지만,
뭐 뉴스에 대한 기대감은 종편이라서가 아니라 우리나라 뉴스, 신문을 아에
기대 조차도 없었지요.
그런데 하나씩 달라지더라구요.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방송을 멘트를 취제를 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이런 뉴스를 보는 날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올 제로에 가까웠던 마음 이였는데.. 지금 이정도면 어디야.. 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만약 권력자라면, 당사자이고 그만한 힘과 권력이 있다면, 저 방송을 가만 두지 않을텐데..
라고 생각 했던 방송도 보면서.. 한편으로는 얼마나 갈 수 있을까?
그런 걱정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JTBC 방송은 힘으로 눌러지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그러면 다른 방식으로 또 바꾸려 할텐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오고 가는 중에..
하나식 둘씩.. JTBC 뉴스에 대한 불만이 나옵니다.
그 내용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대놓고 저러지?
논란을 즐기나? 일부러 그러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일들도 접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누군가 JTBC 뉴스를 흔드는 것인가?
아니면 요즘 JTBC 뉴스에 불만이 많은 분들 이야기 처럼.. 그저 종편 뉴스에 본색이 나오는 것일까?
궁금 하긴 합니다.
그냥 흔한 종편 뉴스는 아니였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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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흔들리고 있는 것인지, 흔들리고 있다면 어떤 ㅅㄲ가 흔들고 있는지 팩트체크 들어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