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lbpark.donga.com/mp/view.php?u=http%3A%2F%2Fnews.naver.com%2Fmain%2Fread.nhn%3Fmode%3DLSD%26mid%3Dsec%26sid1%3D100%26oid%3D002%26aid%3D0002029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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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답니다.
문재인도 좀 빠졌는데 안철수의 하락폭이 더 크네요 다만 홍준표의 삽질이 계속되고 유승민도 이탈하게 되면 구도가 좀 꼬일 수도 있겠지만 격차가 크긴 하네요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문재인 지지층의 견고함과..
안철수 지지층의 느슨함과 전략적 지지층 이탈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충격적일꺼라해서 20%대인가? 했는데 아쉽.......하지만 웬지 홍준표가 계속 올라올것 같긴 하네요.
2주동안 격차가 7.3%에서 12%면..
아주 큰 삽질이 있지 않은 이상..
지지층들의 긴장감 이완으로 인한 투표율 하락같은 것들이 있지 않으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철수 실제 지지율은 대략 10~15% 정도라고 봅니다.
홍준표가 최소 20~25% 정도 나오리라 봅니다.
전체 인구 중에서 보수지지층이라 일컫는 인원이 최소 40%~45% 입니다.
안철수로 모이던, 홍준표로 모이던 최소 40% 득표 할 겁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보수표가 안철수로 일단 갔던게 다행이라고 봅니다.
이게 시작부터 홍준표나 유승민으로 갔으면 힘들었을 텐데,
우연찮게도 안철수로 갔으니,
지금 지지율의 반, 15% 가량은 대략 홍준표로 가지 싶습니다.
안철수가 문재인 후보 지지층과 겹쳤으면 상당히 힘들었을텐데,
즉 보수층 45% : 40~ 45% (문재인 + 안철수) 구도 였을테니 말이지요.
노회찬 의원 말대로, 이건 수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천문지리학의 문제로 봐야지 싶어요.
문재인 후보나, 대한민국에는 하늘이 만들어준 천운이라고 봐야죠.
문재인도 좀 빠졌는데 안철수의 하락폭이 더 크네요 다만 홍준표의 삽질이 계속되고 유승민도 이탈하게 되면 구도가 좀 꼬일 수도 있겠지만 격차가 크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