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준표의 변명] 강간모의라고? 어디서 들은 얘기일뿐...
홍준표 '돼지 흥분제' 강간 모의 논란을 해명하며 "들은 얘기일 뿐"이라고 주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이른바 강간모의 논란에 대해 "들은 얘기일 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사건 관련자들의 실명을 공개하지 못하는 건 당사자들이 "현재 대한민국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주장. 홍 후보는 2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대선후보와 무역인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밝혔다.
홍 후보는 자서전이라는 특성상 전해들은 이야기를 자신이 관여한 것처럼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홍릉에서 하숙하면서 S대 학생들이 하는 이야기를 옆에서 들었다"며 "그것을 책에 기술하기 위해 간접적으로 관여했던 것처럼 쓰고 마지막에 후회하는 장면을 넣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건 관련자의 실명을 공개하지 못하는 것은 그 S대 상대생이 현재 대한민국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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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dP어게의 명언 "친구이야기인데...로 시작하면 실제로는 본인 이야기" 가 생각나네요 -_-...
Don't Be Too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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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 홍준표 선생
인생이 순전히 모의인 듯
자서전 내용이 진짜여도 문제고 뻥이어도 문제고
암튼, 참 한심한 인간이네요
센 척 하고 싶어서 그랬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센 척 할 게 없어서 저딴 걸로 센 척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