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안철수 부인 "국민의당은 남편과 만든 네 번째 아이"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607
김교수는 8일 오후 2시 대전 중구 오류동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에서 열린 국민의당 여성당원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안철수 前대표를 만나 결혼이라는 선택을 통해서 평생 동반자로 만나고 결혼해서 낳은 아이가 네 명이라고 말해 여성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가 말한 네 아이 중 첫째는 자신의 딸이며, 둘째는 안철수 연구소의 안랩, 셋째는 남편의 재산 반을 출연해서 만든 동그라미 재단, 넷째 아이는 국민의당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 교수는 그중에서 넷째인 국민의당은 부모가 저희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키우고 있다. 같이 키워가고 있다고 의미부여를 했다.
그는 국민의당의 현재 상항을 빗대어 "부모들 간의 의견이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은 건강한 것이다.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창당한지 1년 밖에 지나지 않았다면서 당이 나아가야 할 길은 사춘기도 겪어야 하고 성인이 되가는 과정"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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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답니다.
이쯤에서 '친안패권주의' 때문에 국민의당은 안된다고 말해도 하나 이상할 것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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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 유학보냈듯이 국민의당도 해외로 보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