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제대로 시정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피해자인 저 사무장에 대한 보상이나 위로차원의 조치가 있었겠죠. 그런 실질적인 노력 없이 가증스러운 땅콩녀 자원봉사 사진 따위나 홍보하는 건 그냥 땅콩녀 이미지 향상이라는 목적 밖에 없다고 보면 됩니다.
벌써부터 대한항공은 3세 조사장 소통 경영 어쩌고 띄우기에 나선지 오래 됐지요.
반성이 없는 족벌대기업. 족벌 3대의 끝은 북쪽 정은이가 실시간으로 잘 보여주고 있지요.세번째 사진의 아이는 이런 생각을 하는 듯.'아... 씨. 이 아줌마 할 줄도 모르면서 다 망가뜨리고 있네.'
다이아몬드 수저로 살아온 세월이 몇년인데..... 사람은 절대 안 변합니다.
늑대가 양 탈을 쓰고있는듯 아이들이 위험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욕하면서도 대한항공을 타게되는 현실
욕하면서도 롯데자이언트 경기를 보는 현실이죠.
역시
회사가 제대로 시정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피해자인 저 사무장에 대한 보상이나 위로차원의 조치가 있었겠죠. 그런 실질적인 노력 없이 가증스러운 땅콩녀 자원봉사 사진 따위나 홍보하는 건 그냥 땅콩녀 이미지 향상이라는 목적 밖에 없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