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조중동이 하던 짓거리를 한겨레가..
새정부 경제팀 구성이 늦어지는 까닭
“당장 결재받아야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기획재정부 ㄱ과장은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공약집을 벌써 수십번 읽었다. 대선 과정에서 여러 차례 진행된 후보 토론회에서 문재인 당시 후보가 한 발언도 빠짐없이 챙겼다. ㄱ과장은 16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즉시 일자리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하겠다고 공약한 터라 곧 닥칠 일거리에 마음을 졸이고 있다. 하지만 새 경제팀 인선이 지연되면서 마음만 분주하다”고 말했다. 기재부의 ㄴ국장도 “(현재 있는) 장·차관이나 1급들은 모두 떠날 사람들인 터라 보고하기가 마땅치 않다. 나조차 어디로 튕겨나갈지 알 길이 없는 탓에 국원들을 다그치기도 애매하다”고 말했다.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이 흘렀지만 새 경제팀 인선 작업은 예상보다 늦어지는 모양새다. 앞으로 착수해야 할 과제가 많은 기재부를 중심으로 관료사회도 술렁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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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공약 수립에 참여한 한 실무급 인사는 “보수정권 10년 동안 많이 기다려왔다는 정서도 없지 않다. 후보군에 오른 이들 간 물밑 신경전이 치열하다. 말 그대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5·9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도운 핵심 인사들은 “지난 주말 지나고 나서 인사가 어떻게 날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공약 수립 적임자와 정책 추진 적임자는 서로 다르다”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른다. 나는 그냥 쉬고 있다”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516161604202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 아닌가요?
맞습니다. 조중동이 많이 써먹던 방법이죠..
저 기사만 보면 경제팀 인선에 뭔가 문제가 많은것 처럼 보입니다.
한겨레는 역시 였습니다.
정말 누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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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중동 아류라고 하죠 모. 저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각 언론에 적대감을 드러내는 것은 처음이네요. 수준들이 개떼같아서리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