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저럼요
그러고보니, 전에 모임에서 매너남 멋진남편 소리 듣던 사람이 실제로 폭력남편이었던 적이 있긴 했었네요;;;; 정말 사람 이렇게 봐서는 모르는구나 싶었던 기억이 있어요.
타인이 있으면 목소리가 가다듬어 지나봐요
저건 남자도 마찬가지~
그럼요 특히 전화받을때!
ㅋㅋㅋ 공감되네요
남자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죠.
단, 저 반대라는 것. =,.=;;;
강형욱 훈련사와 상담하시면...
남자버전은 딱 접니다. ㅠㅠㅠ
아내의 이중성 이라고 해서 낮에는 현모양처 밤에는 요부로 기대 했다는...................
부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가족 구성원이 저러지 않나요? 예전에 그걸 모티브로 만든 광고도 기억나네요. 밖에서는 남들에게 모두 자상하고 부드럽지만 집안에 들어오면 돌변하는...
이중성은 서프라이즈 '걔' 지요..... 아.. 여기 못웃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