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북미정상회담 장소, 러 블라디보스토크 급부상
http://v.media.daum.net/v/20180428222105876
외교 소식통은 트럼프가 말한 2곳이 싱가포르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라고 지목했습니다.
싱가포르는 미국이 선호하는 장소인데, 북한은 4,700km에 달하는 비행 거리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은 철도로 이동이 가능한 곳을 후보지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언론에 거론됐던 몽골의 울란바토르는 미국이 경호 문제로 거부하면서, 러시아 극동지역의 블라디보스토크가 제3의 장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평양에서 가까울 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러시아를 달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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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할 줄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네요.
블라디보스톡은 거리도 가깝고 작년 문재인 대통령도 다녀왔던 곳이라 왠지 친숙하네요.
종이자동차 님의 서명
상행하효(上行下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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