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수영장을 다녀 봤습니다만
고급반 레인에서는 어딜가나 그래도 앞을 따르는데 조금 여유가 있엇는데,
역시 부산인지 여기서는(명지) 계속
뒷분의 발바닥 터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바다 따라나섰다가는 고문관되기 십상이겠다는 자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
머리 뒤로 오는 스노클(?) 물고 삼십분
한시간씩 고개도 들지않고 도시는
부산분들 존경스럽습니다.ㅎㅎ
WR
GH
0
2018-04-28 23:45:50
발치시는분들이 매너가 좀....
센터 스노클하면 정말 호흡이 편합니다만
바다에서는 앞을 잘봐야해서 잘 안하는편입니다^^
o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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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0:55:51
제가 지구력이 떨어져서 그런걸요, ^^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앞에서서 출발 했다가 슬그머니 뒤로 붙는 기술을 시전 중입니다.
내가슴속에우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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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23:40:37
저분은 물개라서 안 추울 겁니다.
WR
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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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23:46:11
이런....제가 개라니...ㅋ
in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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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23:51:13
제가 지구력이 꽝이라서 이런거보면 진짜 가능할까 싶고 그래요.
WR
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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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23:54:19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른팀은 60세 넘은분들도 많이 보이는데
무리없이 잘 따라 다니시더군요~
리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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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0:12:06
아무런 장비도 없이 하시는 건가요? 전 실내풀에서 1 km하기도 버거운데 대단하십니다!!
WR
GH
0
2018-04-29 02:04:53
지금은 수온이 낮아 슈트없이 20분 이상 못해서
슈트 입고 합니다.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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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0:13:54
어제 바다수영 해봤는데, 실내수영장 생각했다가 피봤습니다.ㅋㅋㅋ
파도와 바닷물의 압박이 장난아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WR
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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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2:05:24
첨에 바다가면 그래요~
전 바다에서 수영을 배워서^^
아름다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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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0:16:06
엄청 건강하시네요! 부럽습니다.
WR
GH
0
2018-04-29 02:05:41
건강해지려고 노력합니다^^
원준주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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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1:23:56
부산앞바다에서 보물선이라도 찾으시는겁니꽈~~~~~~
WR
GH
0
2018-04-29 02:06:16
지금 돌미역이 제철인데 따드려요?
좀있으면 성게, 해삼 시즌인데....ㅎ
귀촌 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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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1:45:28
저도 여름에서 가을까지 집앞에서 바다수영 즐깁니다만.. 님 글 읽다보니 봄에도 즐기고 싶네요. 말씀하신 슈트는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요? 브랜드나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WR
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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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4-29 02:33:40
슈트는 어깨가 편하려면 60만원 이상 제품이 좋으며 오르카 알파 정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추천드리는건 장거리용이고 4km 이내 하려면 40만원대도 괜찮아요~
귀촌 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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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2:33:10
추천 감사합니다.
지금은 4km는 커녕 300m 언저리쯤 될라나요? 무서워서 멀리는 못가겠거군요. 주변 어른들도 조류에 쓸리면 못빠져니온다고 겁도 주시고..
참고로 제주입니다.
WR
GH
0
2018-04-29 02:37:24
바다수영에서 제일 무서운게 조류에 떠내려 가는겁니다. 제가 수영하는곳만해도 조류 심한곳이 있는데 어떤날은 오리발 차고 스트록 계속해도 뒤로 밀리는날이 있어요...예전에 그곳을 맨발로 가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ㅋ
모르는 바다는 멀리 안가는게 제일입니다.
와우 바다수영 한시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