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에서 실기를 플레이하신 분들의 리뷰가 본체가 지지가 힘들어 한쪽 손 또는 손가락으로 아래로 지속적으로
힘을 주고 플레이하다보니, 손에 무리가 많이 간다네요. 화면도 3.5인치로 요즘의 휴대폰보다 작습니다. 격투전용인 내수버젼에서는 저 작은 스틱이나, 네오지오 패드도 사실 무용지물입니다. 격겜은 특히나 kof 같은 경우 철권류보다 커맨드가 엄청 많이 들어가는데, 결론은 추가 스틱 지출이 필수적이죠. 그나마 usb단자에 아무 스틱이나 인식된다면 몰라도 절대! 그렇게 해주질 않을듯 하네요. 대체 이따위 물건으로 팔려고 내 놓았는지 의문이네요.
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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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5:15:49
그냥 전시해놓으면 이쁘겠네요..-_-;
WR
병호야밥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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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5:18:25
디피용...ㅎ
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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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6:21:03
전시용 프라모델은 이미 나와 있어요.. ^^
오수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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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5:34:41
네오지오 엑스가. 백달러에 나올때 사두길잘했다는.
태권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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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5:36:26
생각보다 가격이 쎄군요 패드포함 이면 그나마 납득할만 했을텐데 ..
리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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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6:11:31
게임 40개가 포함되어 있고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모니터가 들어가서 비싸네요. 가격이 좀 아쉽네요.
게임도 북미판 일판 둘다 사야 완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