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내가 10년 전에는 믿지 않았던 뉴스
오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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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22:45:21
한 때 위에 기사는 거짓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술을 많이 먹을리가 없다 !
현재 다니는 회사 입사 전에는 저는 술을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맥주도 싫어했습니다.
군대 시절 40KM 행군때 10분 쉬는 시간에 목이 마르면 고참이 시원한 맥주 한잔 먹고 싶다고 할 때
이해가 안가더군요. 그 쓴 맥주를 왜 먹고 싶다는 건지.. 나는 포카리스웨트나 천연사이다가 떠오르는데..
그런데 지금은 맥주는 그냥 보리맛 음료일 뿐. 40도 이하는 술도 아닌 것 같아요.
직장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까 매일 술에 의존하게 되다 보니
이제는 저거 밖에 안 마시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지금도 주말이라서 한잔하면서 글을 씁니다.
내일은 늦잠을 자도 되니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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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기 통계평균의 2/3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