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지루 아쉽네요.
프랑스가 본선무대 밟기까지 지루의 공이 매우 컸는데, 막상 결승전까지 올라와서도 골과는 인연이...ㅠㅠ
오늘은 지쳤는지 전방에서 턴오버도 많이 저지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수비 공헌도 골킥 받는 것도 여전히 헌신적으로 해주고 있네요.
오늘 프랑스가 우승하게 된다면 분명히 음바페, 포그바, 그리즈만이 조명받게 되겠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해온 지루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아스날 시절부터 과도하게 비난받아온 것도 짠하고...
마침표 찍는 순간 페키르로 교체되네요. 고생했다 지루!!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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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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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16:41:59
(218.*.*.54)
이름값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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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16:51:20
안정환이 얘기하네요. 한골도 못넣고 우승시키는 주전 스트라이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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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은 지루가 한골 넣어야 하는데 아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