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파트형 오피스텔 살기 어떨까요?
지금 사는 아파트 5년째인데, 지겨워지네요.
뒤로 작은 산에 닿아있는 단지 내 젤 끝 동이라,
조용하고 시원하고 경치좋고, 이게 이 집을 선택한 이유라 포기하고 싶진 않긴한데...
그래도 요즘 계속 이사 충동이 옵니다.
동료가 결혼하면서 엄청 작은집에서 두배 되는 넓은 집으로 이사가는거 보니까 부럽습니다 ㅎㅎ
하지만 뭐 맘에 드는 아파트는 너무 비싸고
가격이 괜찮은건 지은지 오래되었고
계속 검색 하다가 눈에 들어온 신축 오피스텔.
요즘 이 동네에 신축 오피스텔 정말 많이 들어오네요.
근데 수요가 있나?? 이 동네 대기업 사업장이 확장된다는건 알고있지만.. 글쎄..공급이 훨씬 많은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곳은
역까지 도보로 6분 거리,
거실하나 투룸, 450세대.
아파트형이라 일반 가정집도 많이 입주했다고 하고.
풀옵션, 시스템에어컨, 드레스룸, 스타일러.
새집이라 깨끗하고 편의성 좋고.
전세로 2년만 살아볼까요?
오피스텔은 살아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오네요.
아 나도 뽀송뽀송한 새집에서 살아보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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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부터 확인해보세요..^^ 주상복합건물이니 주차장분리나 자택까지 동선이 분리도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