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지름보고) 저도 아이폰 XS 질렀네요 ^^;
안녕하세요^^
대세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아이폰XS 512GB 질렀습니다.
4년 동안 아이폰6+로 잘 버텨왔는데 오전에 우연히 아*모 카페에서 아이폰 공구딜이 있길래 보니
벌써 마감되었더군요. 마음이 동한 김에 신도림 테크노마트 나 가보자 해서 가서
여기저기 가격딜 하다가 괜찮은 가격까지 내려가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뜨니 제 손에 벌써
새폰이 쥐어져 있더군요 ㅠㅠ
폰을 4년이나 쓰면서 알뜰폰으로도 2년 썼구나 장하다, 바꿀 때 됐다 하고 자기합리화 중입니다.
노안이라 원래 맥스가 땡겼는데 너무 비싸고, XS만 해도 6+보다는 화면이 크니 폰트 키우고 나니
큰 불편함은 없네요.
다만 6+이후 생겨난 새로운 기능들을 숙지할 일만 남았네요.
512GB로 결정한 이유는 DSD나 flac 음원들을 많이 담아 듣고 싶어서 입니다. 안그래도 PMP를 하나 살까 했었는데 당분간 이걸로 버틸 예정입니다. 512는 하나 있다는 걸 공수해왔네요.
색상은 실버를 생각했었는데 하나 있는 512가 골드라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이제 또 5년 버텨야죠 ㅎㅎㅎ
골드도 빛깔이 야리꾸리한 것이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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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전 7+ 1년 더 쓰고 지켜볼 생각이네요. 만약 넘어가도 Xr로 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