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들로 이루어진 구성인데 어림도 없죠. https://twitter.com/usminjooforum/status/1075057490893537280?s=19
삼성의 공무원 관리는 과장급 이전부터 시작한다고 하잖아요. 그 사람이 나중에 국장이 될지 장관이 될지는 모르지만 관리에 들어간다고 하지요. 하긴 반대로 삼성이 관리해준 공무원이 출세하는 걸지도 몰라요
될넘들을 골라 관리하는거겠죠...
흔한 루트가 기존 관리하고 있던 윗급이 추천을 합니다.
애가 참 똑똑하고 일 잘 한다. 그러면서 저녁 때 한번 데리고 나가죠.
말 들을 인간인지는 이미 확인 끝난 상태이므로 저녁 먹으면서 면접 보는 거죠.
그러고는 앞으로 좋은 관계를... 하는 거죠.
원래 윗급 라인에 있는 데다가 삼성이 챙겨 주니 큰 사고 안 치면 당연히 쭉 위로 올라가는 거고...
와....이해가 된다!!!!!!! 미치도록 이해되네요...
이 나라는 그냥 리셋만이 답임
현 정부/청와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겠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임명을 금융위원회에서 합니다. 저런 놈 짤라 내라고 청와대 권력을 줬는데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건 아니죠. 법치를 해야하는데, 임기 내 사람 잘라내는건 503때나 하는거죠. 정말 치워야 하는 똥이 참 많네요
검색해 본 기사에 따르면 이미 임기만료 7개월 지났다는데요.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04010002058
청와대에서 과장라인을 참 나쁜사람이라며 책상치우거나 바꾸는게 정상은 아닙니다.
의견에 동의합니다. 제 의견은 청와대는 위원장급의 인사를 제대로 해야 하고, 그러한 인사를 통해 정권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각 종 결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잘못된 결정이 올라오면 반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결정이 반복되면 국민들로 하여금 '정권 줘 봐야 제대로 쓸 능력이 없다'는 평을 듣게 됩니다.
장차 크게 될성 부른(?) 떡잎들은 삼성이 일찍부터 자양분(?) 주며 키우고 승진시키는 각...
국민연금이 사들이기 시작한것도 다 한통속이라고 봅니다.
삼성이 깔아 놓은 장학생이 얼마나 많은데요..
삼성의 공무원 관리는 과장급 이전부터 시작한다고 하잖아요. 그 사람이 나중에 국장이 될지 장관이 될지는 모르지만 관리에 들어간다고 하지요. 하긴 반대로 삼성이 관리해준 공무원이 출세하는 걸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