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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갤럭시 폴더 리뷰 거부한 WSJ

떨레임
1
  4665
Updated at 2019-04-21 2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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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보호막을 제거하면서 생기는 문제라고 해명한 점을 비판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기사에는 전문적이고 공정하지 못하다는 평이 많이 달렸다고 국내언론은 전하고 있는데요. 애시당초 하자있는 제품을 내놓은 것이 근본원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삼성 해명도 너무 궁색하고요.

5
댓글
rohan
3
2019-04-21 13:14:03

보호막이란 걸 제거하기 쉽게 만들어 놓으면 그것도 이상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벗기기 쉽다면 실사용/생활중 경년변화로 벗겨지기도 쉽다는 의미니까.. 내구도 꽝이란 말밖에 안되죠.

조금은모질게
4
Updated at 2019-04-21 13:24:16

저걸 벗겨내지 못하도록 베젤 안으로 집어 넣든지 하지 라는 상각이 드네요. 그리고 WSJ기자도 참 찌질하고 쪼잔하네요.

에스앤
2
2019-04-21 15:05:25

미쿡은 애플이 있으니 까야죠. 한국 자국내에서도 까이는 삼숭인데요.

WR
떨레임
1
2019-04-21 15:59:50

제품에 하자가 있는건 까야죠.

사용자가 설명서를 제대로 안 읽었다고

하는건 깡패나 하는 짓이죠.

Letsgoo
1
2019-04-21 15:14:32

 사용자 입장에서 저런 거 있으면 당연히 벗겨야 하는 거 아닌가 하고 벗길 거 같긴 합니다.

쟤네 쪼잔한 건 별개의 문제 아닌가 싶긴 한데, 하여튼 저게 저렇게 중요한 부분이면 쉽게 뜯어지지 않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그나저나 저 폰에 쓸 강화유리는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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