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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아래 시나몬님 말 옳습니다.

장미정원
36
  3384
Updated at 2019-09-10 15:36:20

자식일 때문에 조국을 비난하면 안된다면, 같은일로 나경원도 비난하면 안되는일입니다.

우리는 비난하면 안되지만 그냥 기레기들이 한달동안 12000번(아래 어느분이 주신숫자입니다 ^^)정도 물어뜯기만 하면됩니다.

그건 공평한거죠?


34
댓글
좌깁우펜
19
Updated at 2019-09-10 06:20:46

만 하루 정도 안 보이시길래 논문 한편 쯤 작성해서 오실 줄 알았는데 기껏 개발해 오신 논리라는게 너무 시시하다 못해 애처로울 지경이라 이제 더는 기대 않으려고 합니다.

천사어
8
2019-09-10 05:33:07

전 그분 놔드렸습다. 그리고 그분한테서 조국장관보다 도덕적인사람이라고 극찬을 받아서 감사한마음도 있네요.

블루40
5
2019-09-10 05:33:38

조국딸 비난글 올라온 만큼만 비난하는건 되죠?

그리고 전 나경원은 절대~ 사퇴반대입니다!! 자식껀으로 사퇴하면 안되죠~ 

블루40
2
2019-09-10 05:45:15

생각해보니, 관련이 없으면 사퇴하면 안되는게 맞지만

본인이 직접 청탁하고 댓가성으로 국책사업을 준게 사실이라면 어쩔수 없을듯.....................

겨울동자
21
Updated at 2019-09-10 05:34:10

조국과 나경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조국은 딸 일에 전혀 나서지 않았다는 것과 나경원은 서울대 교수에게 청탁을 했다는 점입니다.

 

언급하신 그 분은 이 차이를 모르는가 보네요..

 

아니.. 알면서도 이러는 거 맞죠?

0타바타0
1
Updated at 2019-09-10 05:38:33

근데 한달동안 기사 백만개를 어떻게 쓰나요? 하루에 조국 기사가 단독으로 3만 3천건이 나와야 되는데요. 하루에 조국 기사로만 5보까지 쓰는 기자만 6천 6백명이 필요한데 백만 건 기사가 나왔나요?

WR
장미정원
7
2019-09-10 05:36:50

서로다른 기사가 아니라 같은 기사를 받아쓰기로 우려먹으면 됩니다. 실제로 일어난일입니다.

0타바타0
2019-09-10 05:37:35

그럼 통계자료 같은 게 있을텐데 혹시 아시면 좀 볼 수 있을까요?

WR
장미정원
4
2019-09-10 05:52:05

통계를 얘기한적이 없는 제가 왜 통계자료를 제시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기사는 있습니다.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90602100158044004

0타바타0
Updated at 2019-09-10 05:58:16
통계를 말한 적은 없어도 백만건이라고 하셨으니 근거가 있어야겠죠.
이철희 의원이 말한건데 진심으로 저걸 믿으세요?
생존자 있나 구조현황 실시간 중계하면서 한달 내내 기사나오던 세월호가 24만건인데 조국이 118만건이라고 진심으로 믿으시는 거에요??
WR
장미정원
8
Updated at 2019-09-10 06:09:09

상당히 큰숫자를 비유할때, 예컨대 ‘나는 5678456번쯤 당신에게 조국관련 기사가 터무니 없이 많다고 말했다’고 하면 숫자가 중요한걸까요. 아니면 터무니없이 많다는게 요점일까요. 저는 이철희 의원이 말한숫자를 믿는게 아니고 비교한 내용을 믿습니다. 그리고 100만건이 안될수도 있다면 이번에는 님께서 알고있는 세월호나 최순실대비 조국관련기사의 정확한 숫자를 볼수있을까요?

0타바타0
Updated at 2019-09-10 06:20:43
백만이라고 하면서 구체적 숫자 만큼 무슨 침해행위가 있었는 것처럼 사용하시더니 백만에 이의를 제기당하니까 터무니 없이 많다는 게 중요하다고요? 그럼 한 5억이나 10억건 기사가 있었다고 해도 되겠네요.

100만이 안될 수가 있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우리나라 기자가 풀타임으로 조국 기사만 쓰는게 아니면 100만 건이 나오기 힘든 수치라는 게 상식적이죠.

네이버 검색할 줄 아시면 기간별로 검색해보세요.
예를 들어 9월 2일부터 6일을 설정하고 조국을 검색하면 44만건이 뜨지만
9월2일부터 5일까지는 2만5천건, 5일부터 6일까지 검색하면 1만 2천 건 정도가 뜹니다. 네이버 검색이 이상한 거지 5일동안 무슨 조국기사만 44만개가 나옵니까. 하루에 평균 8만개면 한시간에 기사가 3천 3백개 나온다는 말이에요. 거의 1초에 기사가 하나씩 나온다는 말이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WR
장미정원
2
Updated at 2019-09-10 06:22:24

검색할줄 아시고 그것만 믿으시는분이 질문은 왜 하셨는지... 님께서는 자유당 일부의원들 의혹제기나 기레기들에게 현혹되지 않고 직접확인한것만 믿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상식적인것만 믿으시고, 새누리당의 의혹제기나 기레기들의 기사들로 흔들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조국관련 기사가 100만건이 과장되었다고 해도 비정상적으로 많다고는 생각하시나요?

0타바타0
2019-09-10 06:22:14
님 지금 농담하시나요? 님이 근거라고 가져온 이철희 의원 얘기가 바로 네이버 검색결과 갖고 말하는 거에요. 제발 검색이라도 좀 스스로 한 번 해보세요.
WR
장미정원
1
Updated at 2019-09-10 06:34:57

넵. 그러겠습니다. 본문도 님의 의견대로 12천건으로 수정했습니다. 참!! 위 마지막 제 질문에 답은?

WR
장미정원
1
2019-09-10 06:46:33

저는 처음보는 님의 훈계조 의견에도 성의있게 숫자도 수정해드렸고, 대답도 했습니다. 이제 님께서 윗댓글 마지막 질문에 답을 주시죠.

ASTERISK
3
2019-09-10 05:34:12

작은 관심도 그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애시당초 대화와 토론이 목적이 아니라 우물에 독 풀어서 사람들 떠나고 와해시키는게 목적이예요

columbo
3
2019-09-10 05:34:12

언론이 안하면 네티즌들이라도

블루시엘
1
2019-09-10 05:34:24

자식을 비난하면 되는거구나!

말하는돼지
2019-09-10 05:36:29

추가로 무제한 기자회견도 해야죠.
근데.. 기사내면 명훼로 고소한데요. 

2019-09-10 05:38:26 (121.*.*.120)

에이...똑같이 비난해야죠..의혹있으면 다같이 날리면 됩니다.. 이기회에 기득권층 무너트려야죠..

비롬
2
2019-09-10 05:38:26

비록 틀린내용이지만 남들이 아니오 할때 예라고 말하는 지조있는 사람입니다. 바보같이 보여도 너무 욕하지 마십시다. 혼자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저 마음 전 공감이 갑니다. 다스뵈이다에서 나온  홀로 아리랑을 들려주고 싶네요.

2
2019-09-10 05:47:27 (210.*.*.89)

혼자는 아니신것 같아요아래 시나몬님 말 옳습니다.

아서덴트
3
2019-09-10 05:40:14

자식에 관련된 일이 공직자 후보 본인이나 정치인 본인과 '무관한' 일이라면 비난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나베의 경우처럼 본인이 개입한 확실한 제보가 있고 본인이 일정부분 인정도 했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4
2019-09-10 05:40:43 (115.*.*.93)

 선거권도 없는 검머외 미국인이 왜 남의 나라에 와서 이래라 저래라 간섭이 이리 심한지 원 똥도 적당히 싸야지 타일러도 말을 듣지 않으니 무시하는 수 밖에 없네요 시나몬 가서 니네 나라 똥이나 치워

희야들::옵하
1
2019-09-10 05:42:25

무논리도 논리가 됩니다...

이유는 논리적으로 논리가 없다는 것이 증명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보통 무논리도 논리다... 라고 외치면 ㅂㅅ 소리 듣는다는게 문제지만 말입니다..

딸기귀신
4
Updated at 2019-09-10 06:23:42

제가 보기엔 그분 개과천선하신 분입니다. 

새로운 "문빠"의 탄생이라고나 할까요?

이제부터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면 무슨일이든 다 한다고 하잖습니까?

  • 그러려고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게 맞는 방향이다 라고 하시니 제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 조리돌림 하려고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게서 이게 맞는 방향이라고 하셔서...
  • 나경원이 무슨 말을 했건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 길은 옳은 길이라고 판단해 주셨잖아요. 나경원 따위의 말이 뭐가 중한가요 지금...
  • 비난 하려고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 길이 옳은 길이라고 하셔서...
  • 제 생각이 아니고 문재인 대통령님의 뜻입니다.
  • 저는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안하려구요. 대통령의 뜻을 따라야죠.


좌깁우펜
Updated at 2019-09-10 06:46:19

이런 글에는 왜 댓글을 안달까요

지금 굉장히 부지런히 댓글 달고 다니시는데...

선택적 분노에 선택적 댓글?

설심랑
3
2019-09-10 05:50:37

그런 양반이 지금까지 그러셨었어요?

시나몬롤
2019-09-10 06:24:07

기레기들도 대통령 말씀 들어야죠.


이제 대한민국은 딸 논문 문제는 장관 되는데 전혀 문제없는 국가입니다.


기레기들은 지금까지 대통령 말 잘 안들었는지 몰라도 앞으로는 잘 들어야죠... 예전에 안 들었다고 앞으로도 안 들어야 되겠습니까?  아래 시나몬님 말 옳습니다.

희야들::옵하
3
2019-09-10 06:28:15

아들 논문 문제는 국회의원되는데 전혀 문제 없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혹시 국적이 대한민국이면 부끄러워서 그러는거지요?

혹시 국적이 대한민국이 아니라면...남의 나라 사정에 관심은 꺼주시고요.

 

시나몬롤
2019-09-11 02:30:32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딸 논문이 장관이 되는데 전혀 문제없는 국가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에 관심 끄기로 했어요. 국회의원 아들 논문을 신랄하게 비난하려고 하다가 이제 세상이 바뀌었구나. 이제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공인한 자식 논문 문제는 고위 공직자 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국가가 되었구나. 나 혼자서 부끄러워 해봐야 소용없구나 싶습니다.
WR
장미정원
2
2019-09-10 06:31:33

제 주장에 동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나몬롤
2019-09-11 02:31:10

사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문제인데 여기서는 좀 보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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