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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밤의 고양이는

룰루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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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6
2020-01-23 19:37:45

정말이지 너무나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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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낮에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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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 줄 때를 가장 좋아해요. 한참 달라붙어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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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올해는 덜 추운 편이라, 물 어는 게 예년보다는 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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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냥. 누가 디피 회원 아니랄까봐 영화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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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걷는다
1
2020-01-23 10:44:35

물에서 김 나네요. 저런 물이 아니어도, 좀 더러운 물이어도 목 마를 때 먹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면 좋을 텐데요. 도시 근교 산 야생 동물들에게조차 고인 샘 하나 허락되지않는 환경인데 하나마나 한 바람이죠..

걷는다
2020-01-23 10:49:35

참, 밤의 고양이 눈은 더 블랙홀이죠! 거기 홀려서 늘 애정 구걸하며 삽니다

WR
룰루아빠
2020-01-23 11:36:14

저도 밤에 일하다 말고 나가서 한참 같이 앉아 있다고 오곤 해요.

참... 따뜻합니다.

[굥타낵] 울짱걸
2020-01-23 11:12:56

털찐거는 아닌것 같은 얼룩냥... 궁뒤팡팡을 부르는군요. 명절 잘 보내세요 ^^

WR
룰루아빠
2020-01-23 11:36:38

ㅎㅎ 맞습니다.

울짱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라모해
1
2020-01-23 11:19:16

노랭이 최고네요 ㅎㅎ 포둥포둥 .. 올해는 따뜻해서. 유니클로 불매도 하고 냥이들도 그나마 나은 겨울을 보내는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좋네요. ㅎ

WR
룰루아빠
1
2020-01-23 11:37:25

헛, 위 사진에도 나왔지만 저 마당 나갈 때 항상 입는 옷이 유니클로 후리스에요. 며, 몇 년 전에 산 거긴 합니다.^^

버드 박스
2020-01-23 12:31:37

매일 피곤한 하루 고양이 보면서 힐링하네요

WR
룰루아빠
2020-01-23 12:35:31

저는 녀석들 덕분에 매일 그런 느낌을 받아요.^^

풍선
2020-01-23 12:46:50

저놈들은 대체 정체를 알수가없어요.

WR
룰루아빠
1
2020-01-23 14:01:32

으... 매일 매일 봐도 질리지가 않는 녀석들이에요...

구도쉘리
2020-01-23 13:25:31

너무너무 이쁘네요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줄 몰랐네요 길냥님들에게 따뜻한 물 대접해봐야겠네요

걷는다
Updated at 2020-01-23 13:36:48

냥이들 체온이 사람보다 좀 높다네요. 그리고 미온수를 즐겨하고요. 냥이들 급수가 집사에겐 늘 애타는 일인데, 그 중 하나 온도에 민감한 냥이들은 온수 공급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수의사들이 책 등에서 말하더군요. 길냥이들에겐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만..

구도쉘리
1
2020-01-23 13:41:3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온수를 한번 줘봐야 겠네요 그나마 이번 겨울은 최악의 추위가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되더군요

WR
룰루아빠
1
2020-01-23 14:02:49

정말로 올해는 작년에 비해 확실히 따뜻해요. 본문에도 사진을 올렸지만 저렇게 물이 얼어 있는 날이 훨씬 적거든요. 아침에 꽁꽁 얼어 있는 물그릇에 대고 할짝할짝 하고 있는 거 보면 정말 맘이 안 좋아서 뜨뜻한 물부터 얼른 주곤 해요.

구도쉘리
2020-01-23 15:11:08

뜨뜻한 물 잘먹는지 얼른 줘봐야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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