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정월대보름..
장모님께서 나물 6가지를 챙겨주셔서..
휴일 늦은 아점은 돌솥비빔밥과 더불어..
멸치로 육수 낸 시금치 냉이 된장국 +
쌀뜬물로 한번 적셔 오븐에 구운 고등어가 함께해줬습니다..
맛나게들 식사하세요~~
옆에 생선구이가 식욕을 돋구네요.
오븐에 10분 정도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고등어구이가 됩니다 ^ ^
계란후라이가 무려 두개... 장모님 사랑이 넘치시네요. 침이 돕니다.
때되면 챙겨주셔서
항상 장모님께 감사드리고 있어요 ^ ^;;
옆에 생선구이가 식욕을 돋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