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 테라로사에서 나오는길에 차들이 많이 서 있길래 뭔가 검색했더니 하우스 베이커리라는 한옥 빵집이네요 오전 일찍 구경삼아 다녀왔어요 바람쐬고 기분전환하기 좋은곳입니다 오전9시반에 오픈하고 일인당 음료한잔 빵값은 개당 7~8천원 정도 합니다
좋아서 검색해보니 이영애 씨가 살던 집이라네요.
1인 1음료에 발렛으로 안좋은 평을 하는 분들이 좀 계시네요
좋아서 검색해보니 이영애 씨가 살던 집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