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1년만에 찾아준 식물 이름 - 멕시카나 온대수련
2018년 11월말에 뿌리하나를 나눔 받았습니다.
나눔 주신 분이 수련이라고 한번 키워보라고 주었는데
작은 플라스틱 양동이에 심어서
실네에서 월동을 했습니다.
월동 장소는 난방이 안되는 옥상 출입문 앞
알음만 안얼뿐 상당히 추운 곳인데
나름 월동을 잘했는데 작년봄에 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리고
여름에 꽃이 두송이 피었는데 수련치고는 꽃 크기가 작더군요.
수련도 종류가 다양하니 그런다보다 했는대
꽃이 겨우 반나절만 피고 녹아 내리더군요.
몇일은 갈줄 알았는데...
아무튼 그냥 수련인가 보다 하고 있는데
오늘 우연히 수련의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
검색을 해보니 맞는듯....
멕시카나 온대수련 (N. mexicana Hardy Waterlily)
많이 보급이 된 수련인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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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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