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사라지면서 곤돌라도 다니지 않게 되고
퇴적물들이 가라 앉으면서 물이 맑아졌다네요.
코로나덕?에 역설적으로 지구가 모처럼 건강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지된 지구촌 풍경들~
경제는 엉망이지만 보기는 좋네요
지구를 더럽히는 유일한 존재가 인간이라더니!.....
당신이 원했던 세상이였나요? ..
표정 속에 약간 착잡함이랄지 슬픔이 느껴지는데.. 그건 지금 상황 때문이겠죠
어디 영화에서 보던 세기말 풍경이군요. 이게 현실이라니.. ;;;
지구가 멈춘 날!
우리나라의 대기질을 보면 미세먼지가 감소되서 체감되니 더 확실하죠
10차선 도로에.. 나는 전설이다 찍는군요..
지구의 기생충중에 가장 해를 입히는건 ‘인간’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바이러스의 순기능인가...
마지막 사진은 사우디의 메카인 모양인데.. 와 저기가 저렇게 사람 없는 시기도 있군요.
태어나 처음 보네요
어디선가 갑자기 좀비가 왁~ 하고 튀어나올 것 같은...
나는 전설이다의 한 장면 같네요.
코로나가 종식되면 정말 많은것들이 변해야 한다는걸 알려주는 교훈이 될듯합니다.
저런 것이 가능하긴 했군요.
진짜 무슨 영화의 한장면 같네요.
이 사진은 워킹데드 처음에 나왔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네요.
지구가 더러워지면 역병으로 지구를 맑게만든다는게 사실인가봅니다
워킹데드 실사..*.*
바이러스 사태가 지구인들에게 던져주는 메시지가 있네요.
매트릭스 1편에서 스미스 요원이 인간을 바이러스와 같이 취급하죠 자연 입장에서 인간은 내처버리고 싶은 존재일 겁니다
어쩌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역시 지구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자체적인 방어 시스템을 가동한 것일수도...
결론은 인간이 잘못했음... ㅠㅠ
지구입장에서 인간이 제일 싫겠죠 아주 징글징글할겁니다 ㅠㅜ
지구야~ 미안해!!!!
영화 '오메가맨'과 '나는 전설이다' 가 생각나네요.
헐~ 영화 28일후, 28주후 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프랑스보다 이탈리아가 낫네요.
지구입장에선 인간이 바이러스죠. 여튼 고즈넉하고 깨끗한 느낌이 들어 좋아보이긴 한데... 마냥 이럴수도 없지요.
워킹데드 실사판이네요.
화질이 더 좋다면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설정해도 괜찮겠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평생 처음 봅니다. 지구가 휴식을 하네요...
얼른 이 시간이 지나. 이때를 좋게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경제는 엉망이지만 보기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