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해외 사재기를 보는 시각의 차이.
미국, 유럽, 호주의 사재기를 보는 외부의 시선은 좀 비정상적으로 보는거 같은데
만일 강력한 이동제한 조치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이해가 갑니다. 대한민국처럼 문앞에
도시락, 생필품 척척 갖다주는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죠.
사재기의 목적이 이동을 최소화 한다는 의미로 보여집니다. 어차피 이번 사태는 감염되서
병원을 가도 병상이나 치료시설이 환자전부를 커버하지못할 가능성이 크니까요.
그러니 정부지침에 이행율이 한국보다는 높을 거 같습니다. 아래글을보니 바르셀로나 통행금지령 얘기도 있네요..
한국은 다른 이유로 장기화 될거 같습니다. 요양원, 콜센타등의 다중시설, 특히 종교단체를
강제하지 못하면 백신개발되기전까지 국내 종식은 어렵다고 생각 됩니다.
조만간 교회관련 청원 나올거 같습니다. 이미 나와 있을지도...
LED 조명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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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교회 1600개 중에 500개라...
종교계든 어디든 그놈의 30 퍼센트는
말 드럽게 안듣는 꼴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