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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100만 공무원 '임금 동결' 검토…"코로나19 고통 분담"

오징어외계인
15
  5363
2020-03-23 07:34:11

https://m.news.nate.com/view/20200323n00028

하지마 기재부 이 x신아.
내가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오징어외계인 님의 서명
오늘도 열심히
42
댓글
사과상자
3
Updated at 2020-03-22 22:43:28

그래프 그려놓은 꼬라지... 그래프 대로라면 6360은 5364의 2.5배 쯤 되네요.

WR
오징어외계인
2
2020-03-22 22:43:26

그러네요. 지금 공무원 급여 같이 그려놓는 건 아무의미가 없죠. 공무원이 돈 쓰기 해야하는 데요.

예예소소
13
2020-03-22 22:43:22

다들 욕하시던 어는분 글처럼 흘러가네요. 현 시점에서 소비력의 최후의 보루일 공무원 직군의 양팔을 자르는 느낌 이래놓고 소비진작을 기대하나

WR
오징어외계인
2020-03-23 00:38:45

지금은 공무원 소비 촉진시켜야죠.

셀리우스
2
2020-03-22 22:45:24

중간에 어떤 미친새까가 저런짓을 지 맘대로 정했을까요? 1인당 배만원씩 준다메..

멋진놈007
2
2020-03-22 23:06:02

관리자들이 충성심에 예쁨받으려고 보고서를 꾸민거지요... 또 승진하시려고요... 공조직 관리자는 거의 다 아베같거든요...

WR
오징어외계인
2020-03-23 00:39:51
장차관 선에서 끝내야죠.
소비 촉진 해야 합니다.
부자아빠
3
2020-03-22 22:47:54

뭐 이렇게 아낀 돈으로 경기 부양, 자영업자들에게 현금 지원 같은, 뭐 그런 모양새가 나도록 하겠죠. 당장 너무 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WR
오징어외계인
1
2020-03-23 00:40:53

월급 상승분을 복지포인트로 주면 모를까, 동결같은 건 하면 안됩니다.

부자아빠
2020-03-23 02:26:35

이번 사태로 성장률이 제자리 혹은 뒷걸음칠 경우에도 공무원 임금 인상이 맞을까요? 만약 경기 부양을 위해 돈을 푼다면 더 고통 받고 사람들의 사람들에게 지원이 가도록 하는게 더 효율적인 예산 집행 같습니다.

WR
오징어외계인
2020-03-23 04:05:20
이 얘기는 하반기에 해도 됩니다.
지금은 1도 도움이 안됩니다.
펑리수
1
2020-03-22 22:51:24

아니 소비를 진작해야 하는 상황에서 무슨 동결이에요.

장미정원
8
2020-03-22 22: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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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정원
4
Updated at 2020-03-22 23:39:32

결정되지도 않았고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100만명의 공무원급여를 삭감할수도 없습니다. 우선 이기사가 나오기전에 전공노에서 가만있지 않았을겁니다. 다만 고통분담에 솔선수범하는 의미로 의견은 나왔을수도 있겠네요. 총선코앞에 협의도 없이 이런 무리한일을 할리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재부에는 재무를 담당하기때문에 기본적으로 보수적이고, 그렇기때문에 현정부의 개혁에 반감을 가진 공무원들이 있다고 합니다. 확정되지로 않은 의견에 불과한 기사를 그들이 흘러보냈을수도 있습니다. 그걸 이런기사를 주로쓰는 기레기가 받은거죠. 차관급 이상의 고위공무원들이야 급여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아닐테고, 공무원이라기보다 반정치인이라서 솔선수범차원으로 일정기간 30프로 반납정도는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inaba
6
2020-03-22 22:57:29

지금 공무원이 제일 힘든 직업일텐데 안했으면 해요. 보너스를 주면 줬지...

BonoBono
2020-03-22 22:57:32

에효 이런건 정말 총선 이후로 해야죠. 표 떨어지는 소리가

츠바이
2
Updated at 2020-03-23 00:30:01

표 떨어지라고 억지로 지금 꺼내는 겁니다. 기재부 상층부의 핑크당 사랑은 공공연할 정도라서요.

프라이소스
2020-03-22 23:00:34

와 진짜 욕나오네요..

중년고양이
2020-03-22 23:00:47

이건 아닌데..

람모
2020-03-22 23:03:49

뭐만 하면 공무원.. 그리고 평균의 장난 좀 그만 치면 안되나.. 공무원의 절대다수인 하급직공무원의 월급을 평균 내든지 해야지.. 도대체가 그런 기사는 본 적이 없음.. 기레기새끼들..

이바람
4
2020-03-22 23:06:13

삭감도 아니고 동결은 괜찮아 보이는데요.적은금액이라도 공무원임금 인상하면 국민들 반발도 있을테고요. 전 괜찮은 정책이라고봅니다. 인상할 돈 국민들한테 푸는것도 괜찮아보이고요

사라모해
3
Updated at 2020-03-22 23:14:19

현시점이라면 동결은 할만 하다고 봅니다. 삭감이 아니라 .. 유지 동결이 이렇게 욕을 들을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요)

섬세한대학생
6
Updated at 2020-03-22 23:10:56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공무원 임금 인상률(공무원 처우개선율)을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재부 고위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임금 동결과 관련해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과거에도 경제가 어려운 때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했다”며 “경제가 비상상황으로 이렇게 어렵고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이 앞장 서 국민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글에서 근거와 기레기 뇌피셜을 분리해서 보면 우리가 여기에 반응해야하나 란 생각이 듭니다. 

지크프릿
1
2020-03-22 23:15:13

정권이 바뀌어도 변하는 않는 것이 있긴하군요 ㅠㅠ

멋진놈007
Updated at 2020-03-23 00:53:19

MB시절 위에서 반강제 지시로 해놓고 나중에 동참해서 고맙다는 둥 하고 지들 업무실적으로 자화자찬.... 동참해서 기분나쁜게 아니고 강제로 시켜놓고 본인들만 잘났다는데 완전 아베나 중국과 다를게 뭐가 있는지....

fly d
1
Updated at 2020-03-22 23:18:29

하위직 공무원은..그냥..이래저래..채이는..대통령 장차관들이야..지금 현장에서..멀 하는것도 없는..자리에 있는 사람들이고..특별수당을 줘도 시원찮은..아무것도 바라지않으면서 사명감으로 재난현장에서..고생하는 공무원에게 임금동결이라니..

norazo
2020-03-22 23:18:33

이 바보짓 아니라고 빨리 해명해야지 이게 사기업까지 분위기 확대시킨다고 생각하면 답 없습니다

ky4my~
6
2020-03-22 23:19:37

모든 정책이 개판 5분전.... 아니 개판이네요 경기부양. 세금감면. 현금살포까지 하는 마당에 급여를 줄이라니... 부동산. 국방. 사회. 경제 거꾸로 해도 이보다 거꾸로 하는 정부는 처음봄. 역대급

bums
1
Updated at 2020-03-23 00:43:07

본인의 경력 짧음을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네요.ㅋㅋㅋ

포코포코
2020-03-22 23:30:39

이런건 대기업도 다 따라해서.. 도미노처럼 번질것같아 불안하네요. 장차관 삭감하는거보고 국회의원도 연봉 삭감하라고 푸쉬하게 될거라 좋아했는데 이런방향으로 번질줄이야

ACTS
2
Updated at 2020-03-29 13:21:35
명탐정
2
2020-03-22 23:34:46

"지난해 공무원 평균 연봉이 6360만원을 기록했다."

 

9급 부터 시작하면 최소 20년 이상 근속하고 영끌해야 6360만원 될 듯 한데요.

rated R
1
Updated at 2020-03-22 23:45:11

올해 임금이 아니라 내년도 임금을 이야기 하는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확보된 권리를 뺏는게 아니거든요. 


반강제적으로 급여반납하게 하는건 반대지만, 이런건 괜찮아 보입니다. 

정책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내용이고, 동결의 사유도 충분합니다.

대부분 공무원들이 받아 들일겁니다.

 

리먼사태 때는 두해연속 동결도 있었고요. MB였긴 하지만요.

 

다만 내년 임금인상률 결정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선거 앞두고 굳이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센스가 아쉽네요.

ori9
3
2020-03-22 23:40:01

시대착오의 표본같은 제안이군요.

엑박돌이
2
Updated at 2020-03-22 23:42:11

금융위기 지나고 있을 2009, 2010 인상률이 0%지만 2011년 5.1%면 그 전에 올리지 못한 거 보전해 준거로 볼 수 있습니다.

사기업 다니시는 분들 중, 이후에 보전 받으신 분 있을까요?


미리 받아야 할 걸 나중에 받은 거니 개인에게 손해는 맞지만 당시 금융위기 유탄 맞고 그로기 된 업계 생각하면 이 정도면 양호하죠.


PS20032300031.jpg


경기민감업종인 경우에는 이미 비상 걸린 상태이고 구조조정 준비중인 곳들도 있습니다.

원치않게 무급으로 쉬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요.

 

(자의든 강제적이든) 재직중인 회사가 어려워지면 직원들도 일정부분 고통 분담을 하는 관점에서 보면, 세수가 줄어들고 경기가 나빠지고 민간 기업들이 어려워지는 시점에서 공무원 임금 동결이 과연 무리수일까 생각되네요.

폐업과 휴직, 구조조정에 내몰린 민간 업체들처럼 '삭감'하자는 것도 아니고 '동결' 수준인데도요.



프리스타일
5
2020-03-22 23:40:52

기재부 고위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 이놈에 관계자, 고위관계자 누군지 알 수도 없는 취재원의 통화만으로 단독 달고 보도 하는 기사

 

이걸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요 

rated R
2020-03-22 23:49:00

안 믿을 이유도 딱히 없습니다.

잘못하면 오해를 할 만한 내용일 뿐, 내년도 임금동결은 문제 없다고 봅니다. 

이바람
1
2020-03-22 23:46:20

만약 공무원임금 이 시점에서 인상했다가는 기레기들 또 난리날겁니다. 전 잘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제이슨뽕
2020-03-23 00:19:25

현금영수증 발급번호로

로또 추첨을 하겠다고 해도 

이거 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시카메이비
7
Updated at 2020-03-23 01:09:47

공무원 입장으로서 동결 자체는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때문에 수많은 공공일자리 채용도 취소되고,

감염우려(+코로나 사태 대응때문에 재원 부족)로 채용해 놓고도 출근 안 시키는 곳도 부지기수인지라...

임금 동결하고 그 인상분을 고용촉진, 소비촉진을 위해 쓰는 건 괜찮다고 봅니다.  

(기왕이면 공공일자리 창출쪽으로 썼으면 하고요. )

 

다만 지금 시기에 이 얘기가 흘러나오는 건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저도 오늘 오전은 대체휴무로 쉬고 있지만, 지금 하위직 특히 지방직 공무원 같은경우

일주일에  못해도 한두번씩은 약국지원 나가고, 재난상황실 근무서고, 마스크 나눠주러 나가고 하는지라..

정작 자기 일은 야근하면서 꾸역꾸역 해나가고 있는게 현실이고,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선거준비까지 겹쳐서

밤 열한시 열두시 퇴근도 종종 있을 정도에요. (보건소쪽은... 진짜 밤 1시 퇴근, 7시출근도 부지기수에요)

일선에서 저렇게 코로나 대응하느라 주말 반납하면서까지 고통분담하고 있는데,

공무원들 사기 떨어지게 저런 소리가 지금 왜 나오는지...

.그냥 논의된 내용을 가지고 기레기가 농간질을 한 걸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런 의견자체가 지금 시국에 튀어나온 것 자체로도 문제라고 봅니다.  

내년 급여 동결이면 2분기때 코로나 사태 서서히 진정국면에 들어갈때쯤 얘기해도 충분해요
마부마부
2020-03-23 00:43:58

임금 동결이면 올해가 아니고 내년 임금을 동결한다는 말입니다 정부는 코로나 사태가 내년까지 영향을 미친다고보고 안에서 쓰는 예산을 바깥으로 돌린다는 말입니다

멀희가비
1
2020-03-23 01:23:55

노무현 대통령처럼 청와대 봉황 문양 찍힌 편지라도 일선관료들한테 돌리면 큰 힘이 될텐데 고위공무원들이 스스로 급여 반납해서 관료조직 전체의 사기를 꺾고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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