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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가수 빌 위더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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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23:11:25


Lean on me, Just the Two of us, Aint no sunshine 등으로 유명한 다수 빌위더스가 지난 30일 사망했다고 유족들이 어제 발표 했네요.
AMG사이트 갔다가 알았네요.
아직 네이버에도 반영이 안되었군요.
요즘 은퇴를 따로 하는 가수가 별로 없는데, 독특하게 은퇴 후 거의 활동을 하지 않아서, 좀 잊혀진 감은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흘러간 히트 가수 정도로 알고 있다가, 몇년전에야 초기 앨범들을 듣고, 소울 음악의 정수를 몰라봤구나 생각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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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4-04 23:16: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04-04 23:21:41

정말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Aint no sunshine 이 명곡은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2020-04-04 23:22:55

빌 위더스를 추억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04-04 23:30: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2020-04-04 23:35:04

분명 유명한 가수일텐데 무슨 노래 불렀을까 찾아볼까 하다가 이 곡 듣고 바로 알겠네요. 

2020-04-04 23:36:23

심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04-04 23:39:16

이분 앨범들 참으로 진퉁이죠. 

제가 느끼기에는 백인과 흑인의 음색 사이에 있었던 뮤지션 아니었나 싶었어요. 

어찌보면 도시적인 음색 같다가도 흑인 특유의 소울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어제 뉴스보고 세월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R
2020-04-04 23:46:53

군생활하다가, 가수 데뷔를 늦게 했어요. 서른 정도? 

초창기의 투박하고 진솔한 가사를 담은 소울 음악이 본연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70년 대 중후반의 Lovely day 같은 음악도, 굉장히 세련된 도시적으로 변모했어요. 

향년 81세시더라구요. 


2020-04-05 00:19:29

데뷔가 늦었죠. 80년대에 좀 많이 활동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듣다보면 가끔 해보는 뮤지션 이었는데 가셔서 아쉽습니다.

2020-04-05 02:36:21

just the two of us 10년 넘게 벨소리로 쓰고 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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