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미래통합당의 주말 정치 공작은 무얼까요?
이 대표는 지난 6일 녹화돼 이날 유튜브로 공개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선거가 막판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패색이 짙은 쪽은 발버둥을 칠 것이다. 첫째는 가짜뉴스가 엄청나게 돌 것이고 둘째로는 공작정치가 작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제가) 거의 전모를 파악했기 때문에 당에 특별대책위원회가 구성이 됐다"며 "아마 선거 직전에 투표일이 얼마 안 남아서 반격할 시간이 없을 때 (터트리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림도 없다"며 "우리가 먼저 건드리지 않는 것이지 내놓기만 하면 아주…"라고 말했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1760
우리 당을 위해 몸 바쳐온 후보들을 이런 식으로,
더는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저들의 도덕성문제를 수면위로 올릴 수 있는 기회에
같은 편 장수를 베어서 그들앞에 던져준 꼴이 아쉬워서 그럽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8175301106
야당에서도 “한방이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진복 통합당 선거총괄본부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 등에서 막판 변수와 관련해 “저쪽에서 터질 게 있다”며 “우리가 희망적으로 보는 이유 중 하나다. 저쪽에서 그것을 막기위해 온갖 방법을 쓰고 있다”고 했다. 또 그는 방송에서 “많은 제보 있고 점검 상당한 수준 와 있다. 주말쯤 국민들 보시면 가증스러울 것”이라고 했다.
걱정된다기보단 좀 어처구니 없는 상황 같아서요.
그냥 선거에 들어가면 되는 거지 뭔 또 공작 정치를 하려고 저렇게 발버둥치는지..
| 글쓰기 |





어떻게 맨날 이렇게 공작질만 하려고 할까요. 그냥 자기들이 더 잘한다는 얘기만 하면 되는데...
"내가 더 잘해요"가 아니라 "쟤가 더 나빠요"로 어떻게든 반사효과만 누리려는 기본 태도 자체가 참 한심합니다. 그런 공작질에 맨날 넘어가는 국민들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