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정의연 쉼터 논란
소위 기레기 기사만으로도
충분히 짐작 가지않나요?
정의연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좋은곳에 쉼터를 마련했다.
그런데 생각했던것과 달리
할머니들의 쉼터 이용율이 떨어졌고
관리비용은 비용대로 나가는 상황.
젊은친구들의 단합장소로
활용또는 펜션으로 대여도 해보았으나
뜻대로 되지않고 그래서 고심끝에
비록 손실을 보고 정리하는것이
정의연 활동에 더 보탬이 될것으로
판단하여 매각결정.
저는 그냥 기사만 쭉 읽어봐도
이런 운영상의 실수라 보여지는데
기업체도 이런 경영실수는 다반사
인데 도데체 이게 뭐가 어떻다는
건지??
술판이 벌어졌다느니
헐값에 매각했다느니
아버지가 관리했다느니
이따위 비트는 단어들을 앞세워
보도하는 거죠?
그래서..
누가 어떻게 얼마를 착복했다는
증거가 있는 팩트
기사는 언제 나오는건지?
기레기들아 그걸 찾아내면
내가 다 믿어줄테니
패악질좀 그만하고 그걸 알려다오.
해방된지가 언젠대 도데체
언제까지 일본놈 앞잡이짓 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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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장사하기 힘드네 란 생각이 들 수 있는 글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