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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증] -ㅁ- 나...나눔이융 無名氏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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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20:57:35

맨날 제글에 등수나 마감만 하던분이

제가 며칠전 쓴글에 나 노는 모니터 있음~

 

-====문제의 댓글==

 

구면이긴 하지만 정말 오랜 만에 뵈었네요. 한 2년?

참 고맙스럽게도

아무리 주위에 볼일이 있었다곤 하지만 이렇게까지 직접전달을;;;

바쁘셔서 차한잔 밖에 못해드렸네요.

다음에 본격 고기 굽기를  약속하며

그렇게 헤어졌네요.

 

맨날 등수만 하지만 맘만은 착해융 -ㅁ- ㅋㅋ

 

 

인증샷도 찰칵!


많이 줄였으요.

허락은 받았지만

그래도 너무 대문짝하게 나옴 좀 글차나요.

제가 한 10미터 앞에 있는겁니다...........-ㅁ-

 

아무튼 오늘도 감사한 하루

밭 10미터정도 짜리 3고랑 다시 비료 한포대에 골라놓고

묘목 사러 나갔다가 작업 끗낸 후 

샤워 하고 이제야 인증합니다~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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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0-05-23 21:02:52

앙코르랑 전화 하면
담날 택배 포장하고 있음.
뭔가 주문을 거나 봄.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조심하세요......

저는 이미 늦었.......

WR
2020-05-23 21:04:39

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이상하자나요! -ㅁ-

제가 아마 거렁뱅이 했으면 그럼 사람들이 막 돈주고 했을까요...?

막 하루에 10만원씩 ㅋㅋㅋㅋ

2020-05-23 21:35:46

아마.. 했으면 이라구요?
정말요?

2020-05-23 21:06:40

내 눈을 바라봐~ 같은건가요. ㅎㅎ 

2020-05-23 21:35:14

용비불패라는 만화가 생각 나는 기술이군요!

2020-05-24 00:47:13

황금충이죠....

담비가 자기 가죽을 벗어서 바치는....

2020-05-23 21:06:50
WR
2020-05-23 21:09:17

낼 전화해야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5-24 00:43:51

전화 안 터지는 산에 갈 거임......

2020-05-23 21:08:40

앞에 있는 분이 

10미터 만큼 얼굴이 10배 커요

WR
1
2020-05-23 21:09:48

........미터당 1배라니......일배라니 ? 읭? ㅋ

2020-05-23 21:27:42

못생긴걸 보니 앙님이 맞군요

2020-05-23 22:06:07

 대두장군이셨군요..

2020-05-23 22:17:29

좋은 글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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