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콘스탄틴이 차고나오는 오리스 시계
시계가 멋진건지 키아누리브스가 차고나와서 멋진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너무 멋집니다.
혹시 얼마나 하는지 찾아봤는데 이미 단종이더군요.
오리스니까 최소 몇백이겠지만 없어서 못구한다니(다행?) 아쉽네요.ㅋ
패션의 완성은 뭐다? 이 답을 알고 계시면...
역시 옷걸이가 ㅠ
제 시계도 오리스인데 막 차기엔 지샥 따라가는거 없는 듯요 ㅎㅎ
부자시군요. 갤워치 차는데 가끔 오토매틱시계 차보고 싶네요.ㅋ
결혼 예물인건 비밀입니다... 족쇄 아...아닙니다
오리스는 그다지 비싸지 않아요.
저정도는 백만원 정도였을것 같습니다.
오 혹시 비슷한 모델이 있는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리스라... 이름이 뭔가 간지나네요. 오시리스가 생각나기도 하고...
롤렉스 오메가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명한 걸로 압니다.ㅎ
아주 많이는 아니지만,,가성비 좋고,,나름 건실한 시계지요..갠적으로 좋아하는 시계입니다..다른 시계들도 가지고는 있지만,,매장갈때마다 한번씩 훝고 오곤 합니다..
오리스 시계는 사실 고급 브랜드는 아니구요. 몇십만원에도 구매 가능한 라인업이 있습니다. 일본 브랜드라는 점은 참고하시구요.
독일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일본거였나요?
일본으로 넘어갔다는 얘길 들었던 것 같은데, 제 착각이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몇십만원에도 구입하기는 어렵습니다...그나마 엔트리급으로 가장싼게 백만원중반일겁니다만..좀 괜찮은 항공시계로 고르면 종류에 따라 다르고 구입처에 따라 다르지만..삼백은 줘야할겁니다.
아..제가 가만보니 첫 댓글부터 오리엔트로 착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본 브랜드 얘기까지..오리스를 오리엔트라고 제 마음대로 잘못 읽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죄송은 무슨,아닙니다..그럴수있지요..굳이 답글 단거는 좀더 부가 설명드리고저 함이었구요.
오리스 클래식 시계네요..몇백까지 하지는 않는거로 압니다..제가 해당 디자인에 문페이즈가 적용된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요...육칠년전 가격으로 이백 조금 넘었던 거로 기억납니다. 문페이즈 없이 데이트만 있는거니..비싸지 않을거같네요..별도 한정판 같은것만 아니라면....아이보리 셔츠에 면바지,,로퍼에 어울리는 시계지요..제 경험상..
아직 시계 보는 안목이 없어서 ㅎ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 시계 2007년경 이베이 셀러한테 박스 없는 중고품으로 구매했어요.
oris constantine 으로 검색하니 바로 나오던 ^^
송료, 관세포함 300불 정도 들었습니다. 생각 외로 저렴했어요.
예지동 단골 시계 수리센터에서 깨끗하게 정비해서 쓰니 아주 좋더군요.
사장님도 좋은 시계라고 하셨던...... 제 애장 시계입니다.
단 키아누 리브스 횽님이 차야 멋이 납니다. TT
이걸 실제로 구해서 차고 계시는 분이 있다니 대단하십니다.ㅋ
https://www.ebay.com/itm/Oris-Modern-Classic-Constantine-35mm-25J-Automatic-7490-Gold-Cal-633-Guilloche/333627261459?hash=item4dadbc0213:g:uQ8AAOSwQGpe6Pdx
이건 골드네요. 실버가 예뻐보입니다. 콘스탄틴 특성상도 그렇고요.
이 시계는 영화나올때 이미 단종이야기 들었었네요 ㅎㅎ
찾았습니다.
영국 이베이에 있네요.
위의 시계 디자인이 마음에 드셨다면 프레데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나 미도(Mido)의 디자인도 좋아하실 것 같네요. 가격대도 오리스와 비슷하거나 그 아래급인 걸로 알고 있고요.
패션의 완성은 뭐다? 이 답을 알고 계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