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맨 오브 스틸' 보고 문득 든 무시무시한 상상
방금 영화채널에서 '맨 오브 스틸'을 봤습니다.
영화 마지막에 위험한 곳에 찾아가 이것저것 물어봐도 의심 받지 않을거라면서
신문사 기자가 된 '클락 켄트'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슈퍼맨'이 한국에 도착해서...
'조중동' 기더기가 되었다면 어땠을지 생각 해보니 끔찍하네요...![]()
'슈퍼맨' 만화중... 어린 '슈퍼맨'이 탄 우주선이 미국 켄자스가 아니라
'소련'에 떨어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으로 시작된
'슈퍼맨 : 레드선'이란 작품이 있는데...
아니면 영화 '브라이트번 (국내 개봉명 : 더 보이)' 같은 참사가 벌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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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나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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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0:49:38
어디 신문사 기자가 됐는지가 아니라 어디 떨어졌는지가 중요한거니까요 우리나라 떨어졌으면 연예인 하고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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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뭐야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