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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뵈이다-장용진 기자의 무시무시한 반전 유주얼 서스펙트를 보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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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02 13:36:41

와 이거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무시무시한 이야기네요

 

 

 32분 부터

 

총수 : 언론사가 정상이 아니에오 지금

그동안 법조기자들하고 맺어놓은 관계들도 지금 활용되는 것 같애 

 

당연하죠, 저는 이 액션이 (한동훈이)법조기자들에게 보내는 시그널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핸드폰에 뭐 들어있는지 알지


총수 : 법조기자들이 겁먹을 이유는 없쟎아요


이 안에 뭐가 많이 들었겠죠

이동재만 그 안에 있을 거 같아요?

 

순간 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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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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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13:34:46

너무 멀리 가시는 군요...

 

라며 다들 도망을...

6
2020-08-02 13:36:01

지난 1년동안 놀긴? 잘 놀았는데 이제 연체이자 받을 시간이 다가오나봐요... ;;;

1
2020-08-02 13:39:15

한동훈의 액션은 연기였고, 설마 지금까지 그 폰에 중요한 걸 저장해뒀을까 하는 의견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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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13:42:55

대화하다가 저렇게 다들 정적이 흐르는건 흔치 않은데...ㅋㅋ

WR
2
2020-08-02 13:46:31

천하의 총수도 놀란 듯 

4
Updated at 2020-08-02 14:23:25

영화인가 드라마 대사가 있죠.
“내 안에 너 있고, 니 안에 나 있다.”

전국의 검새, 법조 기레기들이 고민하겠군요.
증거 싹 지워버릴까, 보험용으로 남겨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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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13:58:03

중간에 집단면역 관련한 얘기가 인상적이네요

'집단면역 새로운거 아니다. 

14세기 페스트로 한번했다 유럽인구의 30%가 죽었다

20세기 스페인 독감 때에도 했다 세계적으로 수천만명이 죽었다

집단면역은 정책적 대안이 아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다' 

몇일 전 인도의 어떤 지역 집단면역 성공 기적 어쩌구 하는 뉴스에 일침을 가하는 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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