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병맛인데 묘한 중독성이 있는 노래
2014년도에 나온 에이브릴 라빈의 <Hello Kitty>
흔히들 에이브릴 라빈의 커리어에 관짝 못을 박은 노래라는 극단적인 평도 듣는 노래이고,
저도 처음 들었을 때, "뭐 이런 병맛 노래가 다 있냐?"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2016년도에 나온 I.O.I의 <Pick Me>마냥 묘하게 중독적인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코러스 파트인 "Come Come Kitty Kitty" 이 파트가 묘하게 중독성이 있네요... ^ ^;;;
일본어 파트는 오글거리고 노래 자체도 그냥 헬로 키티를 찬양하는 내용인 병맛 노래인데, 묘하게 계속 듣게 된다는 말이죠.
저 스스로가 생각해도 희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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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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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12:06:46
이 분의 1집 2집 음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후로는 관심이 점차 식어서 안 듣게 되더군요. 이런 노래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설명하신 대로 노래 자체는 정말 아스트랄한데 중독성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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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창 팝음악듣던 2000년대 초중반 떠오르는 신성이자 스타여서 많이 챙겨들었던 에이브릴 라빈인데 계속 음악활동하고 있었군요. 병맛노래라할지라도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