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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부산의 추석달

내가슴속에우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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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01 21:28:01


구름이 많은 날이라 밝기가 이쁘지 않고 핸드폰으로 찍어 어둡습니다만, 방금 찍은 것이므로 뜨끈한 건 보장합니다.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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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진규
2020-10-01 12:28:29

퍼온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휴대폰이면 손이 보배네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0-10-01 12:30:34

내 손이 얼마나 떨리나를 새삼 확인했습니다.

▦▦미르
2020-10-01 12:29:05

잘 봤습니다~ 다들 운수대통~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0-10-01 12:31:26

^^ 다들 해피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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