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용산구청장 성장현 청장의 이해충돌 논란 관련 기사를 보고...
로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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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12 13:53:29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9593.html
어제 용산구청장 관련 기사를 보았는데..
좀 어처구니 없더군요 아니 화가 나더군요. 이런 케이스는 국짐당 정치인들의 (박덕흠이나, 대구 부시장 집 10채 (그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 라고 나왔었던 대구 부시장) 덕목이자 기본 소양인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네요. 지지하는 당에 이런 인물도 있다고 생각해서.
물론 민주당 안에서도 별의별 사람 다 있고, 대통령 및 당의 지도부 노선과 속마음은 크게 다른 정치인들도 있을거라 생각도 들고, 돈과 이익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생각은 들지만.. ㅎㅎㅎ
본인이 용산구청장이면서 본인이 재개발 허가와 관련되어 있고 허가 내자 마자 다가구 건물 매입.
아들과 처제도 각각 9억원 상당의 용산내 주택 매입. 돈 있는 부자들이 자기 돈 갔다가 본인들, 아들 집 사는건 뭐 세금만 잘 내면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근데 그 당사자 해당 지역의 구청장이면 -_-;;;
아마, 다음번에는 구청장 안나오겠군요.. 민주당에서 내년 3월까지 구청장들도 1주택만 남기고 매매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공천 불이익 준다고 하니.
mbc 기사도 링크 겁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972658_326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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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막론 정치를 신념의 실천이 아니라 출세와 치부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쓰레기가 많죠. 진짜 백년정당 하려면 그런 넘들을 끊임없이 걸러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