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끝나고 돈까스가 땡겨서 돈까스 먹었는데요... 밥이 무슨 아이스크림 주걱에 퍼서 담은 사이즈로 나오니 너무 감질납니다. 언젠가부터 어느 돈까스집을 가든지 밥을 넘 인색하게 주는 게 불만이에요. 밥 좀 더 달라하면 1천원 더 내라고 하니... 밥 좀 넉넉하게 주면 안되나...
금화왕돈까스 가세요~~ 달라는 만큼 더 줍니다. ㅎ
진짜 돈까스에 밥 적게주는 건 어디서 생긴건지 모르겠더군요. 범죄급입니다...
많이 주면 남기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밥양을 줄여서 주는 경우가 많죠
남기니까 적게주는건 이해하는데, 공기밥도 아니고 1000원 추가는 좀 그렇내요.
양을 공기밥의 반정도하고 오백원 받으면 좋은데 오백원받으면 손님들이 이까짓거 오백원받는다고 진상짓하죠 사실 공기밥 하나도 살살퍼서 양이 별로안되서 하나하면 많고 반정도면 적고 애매하죠 쌀은 20키로에 사만원에서 육만원주고 사서 전기나 압력짖고 그릇담고 설것이도 일이거든요 서비스로 각자 퍼서가면 좋은데 현실은 10에 7은 왕창퍼서 남겨서 버리거든요
20분안에 다먹으먼 공짜
앗! 저긴 디진다 돈가스로 유명한 그곳입니까?
온정돈가스라고 여러 먹방BJ들이 도전한곳이라고 하네요. 유투브에 영상도 많음. 디진다돈가스는 매운걸로 유명한데로 알고있네요.
온정돈까스에서 둘 다 도전 메뉴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통 밥 더 달라고 하면 주는데 유료도 있군요 ㄷ ㄷ ㄷ
예전엔 밥 과 샐러드 무한 리필이었는데...
요즘은 밥값을 받나봐요?
금화왕돈까스 가세요~~ 달라는 만큼 더 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