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판사들이 저런 말할 자격이 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동안 열심히 영장 내주고 검찰에 협조했던 건 누구였을까요.
청계천공장장2
13
2020-11-25 10:59:32
그 보다
이번 검찰이 저보다
더 컴맹이였다는 사실을
알고..충격받았어요
루나로사
11
2020-11-25 11:01:38
판레기들이 누굴 탓하냐? 너네가 검찰보다 더 적폐라는걸 모르는건가.
저것들 영장발부나 판결수준보면 AI가 가장 필요한 곳이라는 걸 국민들은 안다.
raskol
2
Updated at 2020-11-25 12:27:51
개인적으로 국민들은 이렇게 서로 싸우고 있는 양쪽에 대해 실망만 하고 있고, 세력다툼에 관심보단 경제, 일자리, 세금, 부동산, 교육, 보안 자기 생활을 더 나아지게 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세력의 목표를 쫒으면서 “국민” 이라고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지쌍수
19
2020-11-25 11:38:41
이런 참신한 헛소리는 정말 오랜만이군요.
당신이나 "국민" 이라고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저런 부폐 덩어리들이 자리잡고 있으니까 국민들이 원하는 경제, 일자리, 세금, 부동산, 교육, 보안
이런것들이 아직까지 엉망인겁니다. 이런것들을 손보지 않고서는 더 나은 경제, 일자리, 세금, 부동산, 교육, 보안을 이뤄낼수 없어요
길을 가더라도 정도를 가야지 국민들이 배고프다고 급한걸 제쳐두고 밥상만 차려주곤 하니까
이제까지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 아닙니까?
raskol
1
Updated at 2020-11-25 12:26:43
무엇이 헛소리 이나요? 님은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만나면 헛소리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왜 제가 국민이라는 말을 쓰면 안되죠? 왜 더 적절하지 않죠? 님이 저보다 국민을 위해 헌신을 더 하시나요? 나라를 위해서 님은 무엇을 하시고 계시나요? 저보다 더 많이 기부하시나요? 더 많이 봉사하시나요? 더 많이 세금을 많이 내시나요? 더 많이 한국을 빛내려 노력 하시나요? 저는 한국 국적을 스스로 선택했고 위에 있는 것을 실천하려고 항상 노력을 하고 아들들에게도 한국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 대해서 남보다 더 가르키려 노력하는데 왜 제가 국민이라고 하면 더 적절하지 않나요? 님 생각을 동의하지 않아서요? 또는 제가 원하는 것을 국민이 원한다고 말 한 적이 있나요?
그리고 검찰 때문에 부동산이 교육이 경제가 일자리 등이 발전 안 하는 것 이라는 것 입니까? 또는 누구누구가 청산해야할 대상 인가요? 님 세력이 지정하는 사람들 모두 인가요? 또는 님 세력이 청산하고 싶은 사람들을 다 청상하면 잘된다는 님 믿음을 모두가 다 가져야 하나요? 그리고 이번 정권을 가지고 가셔서 부동산 문제는 그렇게 쉽게 풀으셨나요? 그것 또한 검찰 때문인가요? 남을 잡을 생각 하는 사상을 싫어하면 안되나요? 나라가 발전 하는 길은 님 길 뿐 인가요?
아지쌍수
9
Updated at 2020-11-25 12:38:36
다른 사람이 "국민" 이라는 말을 쓰던지 말던지 그건 그 분의 자유일텐데
국민이라는 말 자체를 사용하는게 적절하지 않다는 말이 하도 오만방자하고
무례해 보여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제 글에 불쾌하십니까?
어떤분도 당신의 글에 불쾌할수 있습니다.
글을 쓰려거든 어느정도 소양을 갖추고 쓰기 바랍니다
전자메일
5
2020-11-25 11:52:42
생활을 낳아요? delivery?
목표를 쫗는건 또 뭔가요?
시나몬롤
0
2020-11-25 15:27:39
검찰이 한 행동이 적절했는지 아닌지를 떠나서
조국 사건과 관련이 있었나요?
올려주신 캡처와 기사를 다시 보았는데
판사가 조국을 언급한 적은 없는 거 같은데요.
WR
케네스
0
2020-11-25 16:22:50
아..대검이 조국사건 사찰의혹이 일자 저 기사가 나온것이거든요..
시나몬롤
0
2020-11-25 16:30:26
그럼 시기적으로 겹친다는 말씀인가요? 그런데 그렇다고 판사가 그렇게 언급한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만... 다른 기사들도 보고 있는데 판사가 조국 사건을 언급했다는 거는 처음 보네요.
그런데 판사들이 저런 말할 자격이 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동안 열심히 영장 내주고 검찰에 협조했던 건 누구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