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느 확진자가 퇴소한 생활치료센터 모습 사진을 보고.txt
어느 한 사람이나 극히 일부가 그랬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 더럽고 지저분하고 너저분함에 할 말을 잃게 됩니다.
딱 생각하고 행동하는 수준이
"난 일부러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길바닥에 버리지.
그래야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 받는 청소원이 일을 하잖아."
이 정도의 인간이 그랬을 거라고 추정합니다.
내가 사는 집도 그러면 안 되지만
하물며 시설인데
기본 정리는 하고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불도 개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물건은 제자리에 두고
이것이 그리 어려울까요?
어지르고 지저분한 상태로 두었더라도
치료받아 퇴소하기 전날에는
기본적인 정리와 청소는 하는 것이 사람 노릇입니다.
나만 살고
나만 편하면 되니
그 누구도 상관없고 내가 벌이는 일에 신경 쓰지 마라
이런 인간들과
단 한순간도 같이 있거나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행운(?)으로 살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요.
잡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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