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불필요한 과잉세차 피하는 팁
오래전이기는 하지만 세차장에서 아르바이트 한 적이 있습니다.
유튜브 세차하는 영상을 보면 거의 전부라고 할 만큼 여러가지 세제를 거듭뿌리며 300% 과잉세차를 하더군요. 비교적 적은 노력으로 광나는 차를 유지하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깨끗한 차를 유지하는 핵심은 차 표면에 왁스끼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고체왁스를 7일~ 10일 정도에 한번 칠한다면 차 표면에 왁스끼가 유지됩니다.
(요새는 액체 왁스도 막을 유지시키는게 있다고 합니다. 비싸겠죠)
그러면 비오는 진흙길을 지나갔다 할지라도 세차장에서 고압 물을 분사하면 이물질은 다 날아갑니다.
저는 웬만해서는 세제 쓰지 않습니다. 그냥 타월 꼭 짠다음 물기 닦아내면 그만입니다. 그래도
진흑비 같은 것이 말라붙었다든지하면 세제를 쓰는데 약한 걸로 아무거나 차 표면에 한번 뿌려준 다음 스폰지나 전용솔로 특히 지저분한 곳 유심히 봐두었다가 아주 살살 문지러주면 다 제거됩니다.
핵심은 왁스끼 !
그리고 물을 뿌리면 타월로 닦아내야하는데 여기서 핵심은 꼭 짜는 것입니다.
타월에 물기가 있으면 닦아도 물기가 남고 그것이 말라 자국이 남습니다.
유리창 깨끗이 하는 방법은 마른 수건을 따로 준비해 물기가 마르기 전에 신속히 닦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광택은 새차 산 후 3~4년 후에 한 번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차를 잘 써도 3~4년 지나면 차표면에 유리 기스 같은 것이 많이 생겨서 새차하고는 다르게
됩니다. 그러면 많은 비용들여 광택을 내는 분 있는데 차 표면은 도장(페인트)위에 투명한 보호막이 있습니다. 광택의 본질은 연마제로 이 투명한 보호막을 갈아내는 것입니다. 간혹 새차 산 기념으로
광택내는 사람 있는데 심하게^^ 어리석은 짓입니다.
광택은 정말 실력있는 곳에서 해야합니다. 일단 수입이 좋으니까 대충 익히고 엉터리로 하는 곳 많습니다. 광택을 맏기면 대부분 왁스를 칠해서 주지요. 그러면 잘했는지 못 했는지 안 보이기도 합니다.
꼼꼼한 차주는 왁스를 칠하지 말라하고 어두운 곳에서 불빛에 비쳐보고 유리기스가 얼마나 없어졌는지 확인합니다.
타이어도 과잉세차 심합니다. 청소의 기본은 세제를 쓰던 안 쓰던 오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물기 마른 후 레자왁스 충분히 뿌려주면 그걸로 (제가 일할 때는) 끝이었는데, 요새는 타이어가 허예지는 것을 막고자 무엇 무엇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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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몇 세차(? ^^)콘텐츠 영상을 접하시면 ~ 푸학 ~ 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