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잠 잘 자는거 정말 행복입니다.]
제가 아는한 아내가 정말 잠 잘자요.
3초틱.
부러워 죽겠네요.
전 보통은 잘자는데 컨디션이 안좋거나 하면
잠을 좀 설칠때가 있어요.
어제가 그랬는데요.
ㄴ ㅓ~~~~~~~~어무
피곤한데 잠을 못자요. 하품만 하품만
이리뒤척저리뒤척
그러다가 예전엔 그냥 일어나버렸어요.
따른거 하다보면 다시 잠이 올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어젠 너무도 자고 싶은거에요.
약 생각이 나서 신경 안정제겸 불면증 약을 한알 먹고 누웠는데도
1시간여 잠을 못잡니다.
아아아아! 짜증내다가 결국 일어나 멍청한 상태로 티비시청
컴퓨터 하기
전혀 잠이 안오네요;;;
7시인가 그때쯤 살짝 졸음이 밀려와 자고
9시 깨어서 화장실갔다오니 또 잠이 깨어서 말똥
그래서 또 억울한 몸과 맘을 이끌고
앉아 있다 8시 다시수면
1시 30분쯤 깨었어요.
아..컨디션은 엉망으로 꼬였구....
이게 뭔가 싶더군요.
정말 불면증 심한 사람은 어쩌나 싶더군요.
잠은 보약 그리고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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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앙 잘 자요![[잠 잘 자는거 정말 행복입니다.]](https://dvdprime.com/g2//cheditor5/icons/em/62.gif)
2번째 댓글은 코 잘 자요가 달렸으면 하는 소망이...
... 있었는데 틀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