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집 문을 두드리는, 개념도 없고 국가방역에도 민폐를 끼치는 ㅅㄲ들!!
추석연휴에 오늘도 포함해서 명절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집에서 누워있는데, 방금 전에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문을 누군가 노크하고 있던데,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습니다
낮이든 밤이든 할 것 없이 요즘 들려오는 뉴스들도 이상하고 괴상한 사건 사고들도 있는 세상이라서
"누구세요"라고 하니, 여전히 신분을 안 밝히고 다른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욕 좀 해 주었죠
영업인지 종교인지 광고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서 문 여는 사람들이 있겠나
반드시 신분을 밝히면서 말하라고 했는데 가버리더군요
저번 일요일에도 누군가 와서는 자고 있는데, 소속과 신분을 밝히지 않고 문만 줄기차게 두드리고 있기에 큰 소리 치니 가던데..
역으로 자신이 집에 있는데, 자신의 집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신분과 소속을 밝히지 않고, 계속 두드리기만 한다면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로나라서 고향에 안 가나
설령, 자신은 어디 가지 않는다 할지라도 추석연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오늘 같은 날 다른 사람 집의 문을 두드려야 했을까 싶네요
그리고 코로나 감염병이 아직 활동하는 시기이니만큼,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다니는 것이 국가차원의 방역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고, 방해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에 이러한 경로로 확진자 발생하면 QR코드 등, 개인을 식별하는 어떠한 과정도 없으니 유사시 동선 밝히는 데에도 지장을 주니 아주 몹쓸 짓이라고 봅니다
개인이면, 생각이 없는거고
단체 혹은 조직이나 집단에서 시켰으면 그러한 곳의 수준도 뭐~~~
더군다나 우리나라 판례 중에, 문 열려 있는 공동출입문을 통해 들어와서 노크 했던 경우를 주거침입이라고 판결한 예가 있지요
참교육을 못 받아봐서 그런 것도 같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224340
윤석열 찍은 2찍들!!
이제는 자신들의 손목을 찍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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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참 서바이벌 게임 할때 저희집에 팀원들이 모의 총기 꺼내놓고 정비 중이었는데 누가 문 두드리고 포교하는거 같던데 거실 상황 보더니 슬금슬금 도망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