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원인 일까요?
1. 한국나이 35세로 노령기에 접어 들었다
2. 볼에 칠하는 이물질 금지가 원인으로 보인다
3. 그냥 슬럼프 일 것이다.
1번하고 3번으로 보입니다
3번이길 바라지만, 1번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리그 후반 가봐야 확실해질것 같습니다.
1번이라면.....에효~
2번이죠
올시즌 어느시점 기준으로 성적이 급락했는지 보면 어느정도는 짐작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구하나로 먹고살았는데 제구가 안되니까 방법이 없어 보여요
만일 그렇다면 손가락 끝부위에 미세한 금속침을 박는 성형수술을 해야 할 듯 ....ㅠㅠ
제구가 조금 안되면 힘으로 밀어 붙여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어쩔수 없어 보여요
내년시즌 준비 잘했으면 하네요
샤머니즘적(..)인 의견 하나 올립니다. 스포티비가 유료방송으로 돌리면서 국내 mlb시청인구 급락 인기폭망으로 결국 한국민의 기를 못받게 되어서
스라이다와 첸쟙의 미세한 교정에 실패했다 이 말이죠, 그 원인은 플로리다보다 추운 캐네다의 기온이 야구라는 증밀한 운동 매커니즘 그 차이에서 찾아야 한다 이거구요. 그른데, 선진국 캐네다에서는 즈희나라 고척돔의 항온기능을 배워서 그러니까... 돔.. 베고기 먹고싶어요.
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분석 같습니다.
예전에 박찬호도 여름철이 되면 더 잘했던 것 같아요
하반기에 말아먹었으니 체력부족이 원인인 듯... 시즌 끝나면 체력훈련 빡세게 해서 내년 더 잘할 것으로 믿습니다.
한화 우승시키려고 준비중이다?.?.?.?.?.?.
1번으로 인해서 시즌 후반들어 체력의 고갈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구위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서
토론토 타선이 평소만큼만 해줬으면 또 몰랐는데...
에이징커브 + 이물질 금지 (타르는 아님)
결혼해서 다른곳에 힘을 쓰는 바람에...
오늘 실투1개 홈런..
강하게 맞은 것들 몇 있었지만 잘 처리..
5회 포볼이 실패의 원흉..
완전히 떨어지는 볼을 톡 건드린 양키의 리조 운동신경에 당함.. 그리고 송구가 홈으로 뛰는 주자에 맞는 불운.
4와1/3 2실점, 후속 투수의 플라이로 자책점3점으로 6점대 방어율을 찍은 오늘 썩 잘했다 말하긴 뭐해도 욕먹을만큼 못한 것도 아닙니다.
스프링어, 젠슨, 게레로가 망친 경기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5게임 남았는데 전승 달렸으면 싶은데 내일 게릿콜만 잘 넘긴다면 혹시 모르죠!
덩치는 큰데 체력이 안되는게 흠이죠.오늘 경기는 리조의 그 툭 건드린것만 아니였음 몰랐죠.원래 게임을 압도하는 투수는 아닌데 전전 게임들을 워낙 말아먹어서 오늘도 덤테기 쓰는거죠.
메이저 기간동안
풀타임 뛴 적도 몇 번 없으니
체력이겠죠.
2번 같습니다.
체력이다에 한표입니다.
한국 들어와서 몸보신 좀 많이 하고 나가야 겠습니다.
저도 조심스럽지만.. 부진이 시작된 시점을 따져보면 2를 무시하기가 힘드네요.
1번하고 3번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