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저녁은.. 한치 회비빔밥이라고 하십니다..
엄니께서..
오늘 새벽에 잡은 한치가 들어와서...
저녁엔 한치 회비빔밥을 먹자고 하시네요...
근데 전.. 어젯밤 먹은 한우와 쏘맥의 환상적인 콜라보로
배탈이 나서..
지금까지 화장실 들락날락...
아... 쏘맥은 딱 1잔..이 저에게 맞나봅니다..
언제부턴가 맥주를 먹으면 배아야가 심해요...
아오..
뱀다리
점심에 한치 한마리 회로 먹었는데..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
또 배아야..... 엄니왈... 좋은거 처먹이면 그냥 떵구녕으로
무사 통과냐? 그냥 씹지마... 고대로 나오면 씻어서 또 먹이게..
워메.....
초희연희옵하 님의 서명
강아지들이랑 사는게 낙인 사람일뿐입니다.
(레고는 덤..)
(레고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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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이게...
정말 엄니의 생각은 저를 아득히 넘어서십니다...
어머님 굳이 물 아깝게 안 씻으셔도...
대충..
아니다 이 악마야
짤...
역시 가성비가........
가성비가 아니라 연비..에여...
연비...
그기서 그기겠지만..
아. 배가.. 또....
어머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