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추악한 진실이 숨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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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새와 짭새들이 더 나쁜데요..
지역 카르텔이 이렇게 무서운거군요.
당시 밀양의 해당년생 등록수가 800명.
집단윤간, 촬영에 가담 인원 119명.
단순 계산은 1/8이지만,
전입신고 허수 감안하면 현실적으로는 5명 중 1명이 윤간에 가담된 것으로 추산합니다.(직접 윤간 + 촬영 + 망 봐주기 + 피해자 팔과 다리 잡고있기)
남녀공학 고등학교도 있는데요. 여학생수도 빼야 하는거 아닐까요? 아니면 남자만 800인가요?
가해자 중에 여자들도 있었으니 남녀 구분이 무의미할듯요 ㅠㅠ 망보고 피해자 팔다리 잡고 압박한 여자들 (가해자의 여친들인 경우도 있었음)도 있었고, 가해자 옹호하며 피해자를 욕하는 글쓰다가 경찰된 그 여자도 있었고...
검새와 짭새들이 더 나쁜데요..